선천적인 공감능력으로 동료 검투사들 위로해준거나 처음으로 살인했을때 하루종일 펑펑 운 일화나 도살자의 손톱 박힌 이후로도 황제한테 픽업되기 이전까지는 이성을 유지했다는 설정들 보면 미치기 전에는 인격자에 가까운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저런 사람이 평생 이용 당하기만 하다가 결국 타락해버렸다는 스토리가 더 안타깝게 다가오는듯 만약 누세리아가 아니라 좀 더 나은 환경에 떨어졌더라면 어땠을까
암즈맨 존나 멋지네 가드맨들도 저런 디자인이었다며ㆍ
ㄹㅇ? 가드맨 원래 저 디자인이었음?
오타임 였다면 이었는데 왜 저리 써졌노
오타였노 ㅋㅋㅋㅋ
가드맨은 아니고 솔라 억실리아
저거 임페리얼 네이비 함선 침투조 맡거나 적 침투조 막는 암즈맨 일러아님?
평타는 치겠지
안타까운 케이스이긴 한데 동정은 할 수 없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