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신에게 피를! 하다가 마리엔부르크에서 교역선 오면 주섬주섬 동물 가죽 내다팔고.
내가 전에 번역한 단편에선 축복 받다가 카오스 스폰되면 가족이 동굴에다가 두고 밥챙겨줌.
(카오스 스폰도 가족은 알아봄)
자주 전쟁하고 전신갑옷 거한이나 팔에 촉수달린 애 섞여있는거 빼면 그 세계관에선 의외로 평범하게 사는 듯.
4만 세계관에서 카오스 섬기면서 사회 꼬라지를 일정 이상 유지하고 있는 동네 없나?
피의 신에게 피를! 하다가 마리엔부르크에서 교역선 오면 주섬주섬 동물 가죽 내다팔고.
내가 전에 번역한 단편에선 축복 받다가 카오스 스폰되면 가족이 동굴에다가 두고 밥챙겨줌.
(카오스 스폰도 가족은 알아봄)
자주 전쟁하고 전신갑옷 거한이나 팔에 촉수달린 애 섞여있는거 빼면 그 세계관에선 의외로 평범하게 사는 듯.
4만 세계관에서 카오스 섬기면서 사회 꼬라지를 일정 이상 유지하고 있는 동네 없나?
그 왜 무슨 젠취계 데몬월드 하나 있던 것 같은데...
하긴 젠취쪽이 다른 신 숭배하는 경우보다 사회형태 유지하기 쉬울것 같다.
EoT도 존나 넓어서 그런곳은 꽤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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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단편은 제국인물과 노스카 인물이 이야기나누는데 제국인은 놀라고 노스카는 비록 스폰이 되었으나 신들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니 신들의 시선에 들지 못한 범인보다 낫다고 이야기했지.
애시당초 대성전때도 많은 이단들이 그렇게 살았자너. 알게모르게 워프나 카오스 숭배하면서. 뭐 스마들이 죄다 갈아버렸지만
슬라네쉬계가 쾌락 추구인거면 쾌적한 인프라를 구축 해야할수 있는거 아닐까 - dc App
없는 와중에도 마약에 찌든다거나 하는게 슬라네쉬 컨셉이니 무필요
첫문단보니 혼자 쌩쇼하다가 다른 얘들오니 쪽팔려서 아무일도 없는척 하는 거 같아서 웃긴데ㅋㅋㅋ
그래도 예전 코른부족 만화처럼 서쪽으로!동쪽으로!북쪽으로!남쪽으로!하는 부족들도 있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