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다 아무리 환경이 엉망이었고 그 속에서 뒤틀릴 수밖에 없었다고 하더라도


조용히 살겠다는 둘째 형을 자기 만족감 채우려고 농락하고 갓 만난 군단이 엉망이랍시고 10분의 1형 때려버리고 군단원이고 보조병이고 포탄1 정도로밖에 취급 안하고 다 갈아버리고 


드디어 아부지 찾았다고 기뻐하면서 자기 찾아온 아들들 다 찢어 죽이고 31시간 안에 행성 정복하라는 임무 주고 실패할 때마다 10분의 1형 때리고


강간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피해자를 챙기지 않고 범인들을 다 죽이는 데 혈안이 되고 자살하려는 여자를 칼로 고문해서 자기가 죽이고 죄없는 가족들을 몰살하고 정신나간 논리로 모성을 E 해버리고 몇 번이고 다른 프마들이 안 쓰러워서 챙겨주려는 거 다 거부하면서 엉엉 난 모지리야ㅠㅠ 이러는 건


도저히 쉴드가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