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밑에서 자기들보다 저열한 제국 행정부에 아양떠는 스마같은 사냥개가 아니라 운명은 나의 것이고 삶의 모든 선택은 내가 직접 하리라 생각하는 지 딴엔 자유의 투사 코스프레 하는 놈들이 한 둘이 아님 하지만 하는 짓들은 걍 카오스 노예죠 ㅅㄱ 결국 진정한 자유의 전사들은 화이트 스카뿐이지 The Ture Khan...... - dc official App
카스마들 중에서도 나름 자각하는 인물들이 있더라고. 회의나 후회 등을 하면서도 벗어날 수 없기에, 운명론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것같더라.
ㅇㅇ 특히 사썬쪽이 그럼. 그쪽은 어쩌다보니 카오스에 투신한 케이스라 그런지
트루도 아니고 튜어 칸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저런 자의식도 30k때나 있었을듯.. 40k 카오스는 걍 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