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The scourged) 챕터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타락 전에는 이단심문관 집행부대 격으로 움직이던 챕터였는데 챕마가 무고한 이들 희생 안되게 거짓말 구분할 능력을 황제한테 빌었음
의도는 좋았는데 젠취가 듣고 진짜(...) 거짓말 구분가능한 능력을 줘버림
결국 챕터 전체가 제국의 거짓말에 이골이 나서 카오스로 전향함
-페-가 남들 마음 들여다볼줄 아는데 하필 떨어진 곳이 거짓말이 미덕이었던 올림피아였던 것처럼 애네도 하필 상황이 상황이라 이렇게 되버림
설정 잘 짜놓은 거 같은데. 정사나 공식작품들서 존재감이 없어 아쉽더라.
비질루스에서 나오기는 했음. 진스틸러들한테 개털려서 그렇지 ㅋㅋ
아 ㅋㅋ 하필이면 진스틸러 ㅋㅋ
진컬이 강한건지 요놈들이 약한건지...
이거는 인정이다
젠취교의 수치 아니냐... 진컬에게 발리던데
나로 운다
진컬에게 발린 나로는 젠취교가 아니니까.
나이트 로드 동서남북으로 울겠다
챕터 이름 따라간 결말보소
전에는 딴거였음
얘네도 재밌는 애들인듯 - dc App
나로랑 세트로 진컬에게 털린 놈들이네ㅋㅋㅋㅋㅋ
진실은 보지만 감염은 보지 못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