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인류사에서 가장 미쳐돌아가는 시대였던 기술암흑기 때는 뭐했는지 떡밥이 별로 없더라.
황제는 맨 오브 아이언들이 인간 머릿수만큼 많아질동안 뭘 하고 있었을까?
어쩌면 맨 오브 아이언들은 프라이마크처럼 황제가 도구로 쓰려고 만들었다가 수틀려서 반역 일으킨 경우 아니었을까?
겨우겨우 수습한 황제가 "ㅅㅂ 이럴거면 차라리 워프딱지를 만들고말지" 하면서 만든게 프라이마크라면?
황제는 맨 오브 아이언들이 인간 머릿수만큼 많아질동안 뭘 하고 있었을까?
어쩌면 맨 오브 아이언들은 프라이마크처럼 황제가 도구로 쓰려고 만들었다가 수틀려서 반역 일으킨 경우 아니었을까?
겨우겨우 수습한 황제가 "ㅅㅂ 이럴거면 차라리 워프딱지를 만들고말지" 하면서 만든게 프라이마크라면?
인공지능 반란 때 인공지능들 때려잡으러 다녔잖아
그니까 그 지경이 될때까지 뭐했냐는 얘기 ㅇㅇ
헤러시 터질때까지 뭐했냐는 거하고 똑같지. 황가 혼자서는 은하 전역 이곳저곳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는 사태에 다 대응못함. 예측하고 막으려 노력할순 있어도 다 못막은것 뿐임. 헤러시 때와는 다르게 뒷정리는 함.
맨옵아때는 황제조차 생존장담못했을걸
황제도 말카도르 만난 후 맘 잡고 카오스신들이랑 계약하기 전에는 테라의 수많은 군벌들 중 하나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