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않게 유튜브에서 아르타르테스 보고 뇌 녹아서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마린입장에서 보니 제국만세 황제님좋아요 이런시점으로 보다가 알고보니 황제가 절대적인 선이 아닌거에 한번놀라고 자기자식들도 처리하려 했다는데 또 놀라네 황제가 프라이마크들 성전이후에 처리하려고한 이유가 따로 있나?
황제의 목표가 초인들이 아닌 일반적인 사람들이 통치하는 제국을 만드는게 꿈이었음 그래서 프마같은 초인들이 계속 살아있으면 안됬음
원래는 어릴 때부터 참교육하며 죽으라면 예하고 죽는 특급노예를 원했지만 그게 안되니까 굳이 안죽이기엔 내 말을 들을지 안들을지도 모르는 특급거대 군벌이 18개 생기는거니까
스마 프마 숙청은 윗댓글의 이유가 아니라 프마만들때 카오스신이랑 거래해서 얻은 기술로 만들어서 워프랑 너무 연관되어있어서 그럼
황제가 프마 계획했을 때까지만 해도 숙청할 계획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중간에 파토나면서 숙청으로 방향 선회한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