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유입경로가 경로다 보니 당연히 최애는 인류제국임


근데 그 중에서도 40k 말고 30k 스마 군단 + 임페리얼 아미




근데 네크론 처음봤을때부터 이집트풍 + 언데드 메카닉 + 초고대문명인게 마음에 들어서


스마 팩션만큼은 아니지만 내가 많이 아끼는 팩션임



최근에는 아직 많이 알아본 건 아니지만 엘다 팩션이랑 리자드맨도 관심생김


특히 워프 스파이더랑 하울링 벤쉬



다위는 반지의 제왕 알던 때부터 관심가지던 팩션



닼엘이랑 티라니드 옼스, 카오스는 관심 자체는 없지만 존중함


타우는 싫어하지만 타혐무새는 아님.




결론 : 취향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 남의 취향은 존중해라



팩션 함부로 차지 마라. 그게 누구에게라도 따뜻한 팩션이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