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은 읽어본 애들은 알겠지만


작중내내 초인 독재정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정체되지 않고 자유롭고 끊임없이 투쟁하는 인간만이 생존할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헌데 워해머는 로그 트레이더 초기만해도 초인들과의 투쟁으로 시작된게 어느사이에 초인들조차 뛰어넘는 신 황제와


그 신황제의 실패로 결국 투쟁만 지속하는 발전없이 멸망해가는 인류라는 식으로 정립됬는데


뭔가 언럭키 듄이라는 느낌이 강해지고 있는 느낌임. 그래도 황제는 존나 쌧다 카오스든 뭐든 다 한방컷이었따!


시절에는 살짝 비슷하다 수준이었는데 시간 지날수록 비틀린 듄 냄세가 더 강해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