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무슨 뜻입니까?' 필리아스는 그녀의 맹약의 지팡이로 블랙스톤을 두드렸다. '폭풍군주에 대해 말하는겁니까? 그는 죽었습니다. 그의 석관은 그가 깨어나기도 전에 경쟁자들에 의해 분쇄되었습니다.'
"그게 사실이라고 말한다면야." 오리칸은 잠시 말을 멈추었다. '그렇다면 틀림없이 사실이겠지. 당면한 문제로 되돌아가 볼까?(후략)"
이모테크는 깨어나지 못하고 죽었다는 소리 듣고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더라.
묘하게 네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말투랑 똑같아서 웃김
저쪽 정보에 오류가 있나 이모테크 멀쩡하게 잘만 다니자너
쟤가 아직 다 파악 못한듯
사우테크 내전으로 개판나서 제대로 파악 못한듯
저양반 후기도 궁금하네
원래 사우테크 왕조인데다 예언자 타이틀 달고 있으니 응 아니야 하기도 귀찮아서 넘어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