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부테 길리먼 이랑 생귀니우스
호루스 페투라보 콘라드 커즈 앙그론 모타리온
갑주 모조리 벗긴 상태에서
강철 형틀? 같은걸로 머리 손목
고정 해두고 두다리는 락크리트인가
그거 붓고 굳히고 꼼짝 못하게 해둔다음
마음에 드는 생귀니우스 한테는
손수 탕수육 젓가락으로 계속 먹이고
꼰대같은 로부테 길리먼한테는
우럭 매운탕이랑 공깃밥 손수 계속 먹여주고
호가놈한테는 삼겹살에 신김치 넣고
식은밥 넣고 볶다가 캡사이신 적당히
들어간 불볶음밥 나무주걱으로 계속 퍼먹임
맵다고 난리 치길래 나는 "너같은 배반자
새끼한테 줄 물은 없다 계속 퍼먹어 병신아"
하면서 계속 퍼먹임 앙그론은 뭔가 측은해서
김장 김치랑 삼겹살 수육 입에 쑤셔넣어주고
나머지 놈들한테는 두유노우 킴취?
이지랄 하면서 묵은지 입에다 계속 쑤셔박았음
차라리 죽이라고 지랄계속 함 ㅋㅋㅋㅋ
호가놈이랑 반역파놈들은 나 죽일듯이
노려보고 길리먼은 무표정 생귀니우스는
진짜 인자한 부처님 미소로 나쳐다보는거
보고 흡족해하다가 꿈에서 깸 ㅋㅋㅋㅋㅋㅋ
물 좀 달라는데 어림도 없지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