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칸이 싸가지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학자에다가 콧대도 높아서 말싸움 지기 싫어하는 것 치고는..진짜, 아주 헛소리를 들으면 뭐 니 말이 다 맞겠지 하면서 넘길 때가 은근히 있더라구.

본받을만한 태도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