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M41 The Cost of Victory
클랜 라우칸 소속의 몇개의 분대가 아이언 캡틴 그라이바의 지휘 아래 중요 아그리 월드인 훈다 클러스터에서 다크 엘다의 노예 상인 무리들을 격퇴했다. 전투중 수백의 농부들이 사망했는데 아이언 핸드는 민간인들을 매복의 미끼로 사용했음을 사유로 고발을 당했으나 후에 이들은 그저 그것이 가장 편리한 방법이었다고 설명했다.
963.M41 A Stolen Tithe
아이언 핸드에게 가장 흔히 인력으로 세금을 바치던 행성(tithed recruiting worlds) 몇몇이 혼란과 무정부 상태에 빠져들었다. 총독들은 아이언 핸드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인구를 세금으로서 밤의 죽음으로 훔쳐간다고 주장했다. 징발에 저항하려는 시민들의 행위는 아이언 핸드를 분노를 샀고 몇차례에 걸친 명확하고 잔혹한 일방향적인 전쟁이 벌어졌다.
연기가 잦아들고 나서야 진실이 드러났다. 그로테스크하게 뒤틀린 엘다 해적 무리들이 대규모 납치 사태의 주범이었고 그들이 시민들을 포탈로 끌고간 것이었다. 채플린 슐가는 라우칸의 인원들로 타격대를 구성해 성공적으로 다음 약탈을 저지하고 그들의 뻔뻔한 만용에 대한 벌을 내렸다. 허나 이미 돌이킬 수 없게 되었으니 아이언 핸드의 충원률은 다음 십년이 넘도록 4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다크 엘다보다 아이언 핸드 때문에 죽은 시민이 더 많을것 같지만 어쨋든 제국은 굳건하다
첫번째 일화는 저지르고 설명은 하는게 코미디 ㅋㅋ
이름만 충성파ㅋㅋㅋㅋㅋㅋㅋ
아 왜 어렵게 가냐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