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다 레인저들이 들고다니는 소총은 레이스본 바늘을 쏘는 무기인데.바늘을 쏘기 바로전에 가느다란 레이저가 나와서 바늘이 그 레이저를 타고 바람이나 기후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나가도록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고함.ㄹ데 레이저가 바늘을 꽉 잡아준다는것부터가 특이하고도 뭔 이상한 발상이여서 트집잡으면 지는거같긴한데... 이럴꺼면 아예 처음부터 안보이는 레이저를 쏴서 죽이면 안되는걸까. 제국에도 저격용 라스건이 없는것도 아니기도하고.
40k에서 상식을 기대하면 안됨.
귀쟁이들 무기보면 도당체 왜? 스러운것들이 많더라
그게 엘다식 갬성이다
우오오오오오오오오 엘다괭장해!! 머단-해!! 우오오오오!
엘다는 라스 계열 무기 안 씀?
랜스
스위핑 호크들이 개인용 레이저무기 들고댕기긴하고 좀더 큰 화력지원용이나 샤이닝 스피어들이 근거리 레이저 들고댕기긴함.
펄사
요상하게 실탄병기, 그것도 날붙이 계열을 선호하는 기이함
레이스본이 다 고갈될 문제없는 자원이여서 그런가버ㅋㅋ
레이스본만 너무 오래 쓰다보니 사실 야금 기술 자체가 로스트 테크놀로지가 된거 아녀?
레이스본이 되게 옛날부터 썻던거여서 레이스본쓰는게 곧 개들한테는 야금이긴하지.
근접 무기류 같은건 금속이던데
그렇네 글고보니 근접무기중에서 레이스본쓰는건 레블칼이랑 시어들 근접이였던가.
실탄이 멋지자너~
그냥 관통력만 가지고 죽이는게 아닌 거 같던데. 바늘에 독 발라서 쏘거나 사이킥 충전해서 쏘거나 별짓 다하더만 저격수가 가장 위험한 순간이 발포 직후 위치 들키는 건데 레인저가 쏘는 바늘이 하도 미세해서 뒤진놈 시체 뒤져도 어디 맞은지도 모른다던데(=탄이 어디에서 날아온 건지 모름)
은밀해야해서 그런가보지.
근데 생각해보니 현실의 유도총탄도 저거랑 비슷하게 개발되긴 하더라
https://m.blog.naver.com/slgy21/220263080485
이왜진;;
지금도 50구경탄을 레이저유도하는 기술이 있고 시험배치까지 된 상태인데 의외로 말이 됨. 저격은 초탄이 실패하면 효과가 빠르게 감소하고 위험해져서 유도총알에 대한 관심이 있어.
신묘한 엘다기술이자너 몬케이인 우리들이 이해못하고 있는거
바늘도 무기로 쓰는구나 (O) - dc App
저거랑 좀 다르기는 한데 제국 니들 웨폰 중에서는 1차로 레이저 쏴서 살 뚫은 다음에 2차로 독바늘 집어넣는 것도 있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