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락스마냥 이게 큰그림이란걸 들었거나
페러스, 러스, 불칸마냥 대결로 복종하거나
펄그림은 나보다 완벽한놈이네 식이거나
무한지성마냥 강철의 서약도 아닌 프마들은
왜 황제따르게 된건지 좀 궁금
특히나 생귀는 황제랑 뭐 대화했단것도 못본거같아서

만년후에 날개달린 니 여동생 만들거임 그랬나
페러스, 러스, 불칸마냥 대결로 복종하거나
펄그림은 나보다 완벽한놈이네 식이거나
무한지성마냥 강철의 서약도 아닌 프마들은
왜 황제따르게 된건지 좀 궁금
특히나 생귀는 황제랑 뭐 대화했단것도 못본거같아서
만년후에 날개달린 니 여동생 만들거임 그랬나
그냥 보자마자 아버지인거 알아채고 부복했다는데
황제 오는 건 꿈속에서 보고 이미 알고 있었고 황제한테 유일하게 부탁한 건 본인을 신으로 숭배하는 바알인들을 해하지 말아달라는 것이었음
충성에 딱히 이유가 있었는지는 모르겠네
그냥 애비라서 따른건가
뭐 일단 대성전의 대의는 인류의 해방과 번영이었으니깐 생귀 성품에 안 따를 이유도 없었지. 헤러시 시작하자마자 호루스한테 통수맞고 시작했으니 갈등할 여지도 전혀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