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알겠지만 멧갈라 가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음
1. 일반적인 초청: 카다시안처럼 밥 먹 듯 가는 사람들, 리한나같은 S급 셀렙, 그 해 화제성 높았던 인물 등
2. 브랜드들이 멧갈라 테이블을 사서 대표 셀렙을 데려감
게스트 리스트 전담팀이 명단 정리하면 최종적으로 안나 위투어 결재를 무조건 받아야 되고 웃긴 게 같은 일행이라도 테이블에 앉는다는 보장이 없고 테이블 시팅도 윈투어가 전부 다 결정함
브랜드 통해 가는 것도 그 브랜드에서 S급 대접을 받는다는 의미라 대단한 일임 근데 제니는 올해는 브랜드 연계 없이 초청을 받은 것 같은데 이게 정말 어려운 일임 어느 분야에서 영향력 증명되거나 이름값이 높아서 윈투어 팀 눈에 들어가고 또 윈투어가 그걸 ㅇㅋ 해야 되는건데 개유난스럽지만 아무튼 존나 어렵다는 얘기. 만약 브랜드 연계 초청이었다면 오늘 샤넬이나 쟈크 뮈스 입었을텐데 알라이아 입은 거 보면 특정 브랜드 구속 없이 입고 싶은 거 골라 입었다는 의미임 왜 A급 셀렙들 뭐 입을지 다들 궁예하는 것처럼 제니 오늘 핏도 등장 직전까지 미스테리였잖아? 호텔도 작년엔 샤넬 연계 칼라일 로즈우드였는데 이번엔 멧갈라 시즌 뉴욕 럭셔리 호텔들 중 가장 메인 호텔인 더 마크 호텔이었거든 더 마크 호텔이 젤 유명한게 시그니처 레카랑 윈투어랑 측근들이 거기 숙박해서 그럼 아무튼 작년에 브랜드 앰버서더 중 하나로 참석한 것도 의미가 큰데 올해는 본인 영향력 하나로 초청을 받은 것 같아서 넘 멋지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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