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상은....좀 있다가 더 추가할게...
하얗게 불태웠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시간 맞춰서 들어감
입장 인증하니까 팔찌 고르래서 골랐는데 순서 상관없이 그냥 입장함
MC분이 먼저 시작시간 전에 오셔서 퀴즈타임하고 기다림
한국인도 있었는데 외링이들 확실히 많더라
다리가 의족처럼 느껴질 때쯤 박.경.림님 오셔서 안전유의 등등 애들 오기전까지 차분하게 잘 이끌어나가주심
뒤에서 애들 보겠다고 계속 밀고 밀착되니까 더워서 죽을 뻔 했는데 블핑 노래 크게 틀어줘서 그거 들으며 버팀ㅋㅋ
애들 천천히 입장
핑크카펫에 맞게 다들 공주 여신님들이었음
그냥 안지나치고 팬들 한 명 한 명 최대한 다 봐주려고 하고 인사해주고 무대위로 올라감
무대위에서 경.림님이랑 인사하고 다시 카펫쪽으로 내려와서 또 최대한 많은 팬들 인사하고 싸인해주고 사랑 넘치는 눈으로 바라봐줌
아쉽게 싸인타임 끝나고 올라가서 인사하고 2부 때 다시 올라와서 소감 말함
넷 다 공통적으로 그 동안 블링크가 너무 보고싶었다고 뭉클하게 얘기함 와주셔서 감사하다고ㅠ
그리고 마지막에 젠득이가 영화 많이 봐달라고 홍보요정 잊지 않음ㅋㅋㅋㅋㅋㅋ 수고해주신 경.림님한테 깍듯하게 인사하고 내려감
예의핑크
1층에는 가드들이 없나 싶을만큼 서로 블핑 보려고 너무 밀어대고 그래서 힘들었지만 애들 본 걸로 너무 만족하고 행복했다
다들 말도 너무 이쁘게 잘하고 용안 존예로웠다
블랙핑크야!!!!!!
블핑 봤으면 된거
후기추
후기추
부럽
ㅎㄱㅊ
후기추
ㅎㄱㅊ
후기추
후기추
너무 밀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