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3번 봤지만 도저히 질리지가 않고 볼때마다 도파민 터져서 동네 cgv 예약해서 4번째 갔다왔어
멤버별로 기억에 남는 순간을 얘기하자면
지수는 일단 용안이 미쳣고 멤버들이 호응유도 할 때 옆에서 귀여운 목소리로 따라하는게 진짜ㅏㅏ
제니는
호응유도랑 무대매너가 너무 좋아서 심심하지 않게 해줘서 너무 좋았음 그리고 로제는.. 셧다운 무대 파리랑 고척돔 교차해서 보여주는데 파리 나올때마다 너무 예뻐서 숨멋임 ㅠ
리사는 춤을 너무 경쾌하고 시원시원하게 춰서 보는사람돞신나게 만들어주는거 같아..
팬싸핑카무인 다떨어져서 아쉬웠지만 영화를 쉬지않고 보니까 또 마음이 채워지더라
블랙핑크 사랑한다…
+근데 운이 좋게 영화관에 나 혼자만 있는거임 ㅋㅋㅋ
앞에 3번은 다른분들이랑 봐서 호응이나 고개같은거 많이 못흔들었는데 발링크를 혼자 둔다? 바로 풀응원법이랑 혼자 난리치면서 봄 ㅋㅋㅋㅋ 혼자 앞열갔다 뒤에갔다 일어서서 보고(알바생분 cctv로 봤으면 미친놈이라 생각했을듯..)
그리고 몰랐는데 일반관도 뿅봉제어가 되는거 같음
대신 노래 나올땐 꺼지고 노래 안나올때만 켜져..
암튼 4회차도 너무 행복했고 되면 5회차도 뛸 예정이야ㅎ
후기추
대단 ㅉㅉㅉ
ㅎㄱㅊ
4차후기 개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