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진행자 질문이 블랙핑크 멤버들이 다 너무 지지해주는데 노래 누구한테 젤 먼저 들려주고 피드백을 주고 받았냐고 물어봄)

서로 다 졸라 바쁘니까

만나기도 힘든데

제니 멧한다고 뉴욕왔을때 자기도 다른 행사로 뉴욕에 있어서 끝나고

만나서 같이 그동안 서로 겪은 일들 (레이블이 달라서 앨범 작업도 솔로니까 다 따로하기때문에) 공유하고 귀엽게 놀았다고 함 ㅋㅋ


리사는 로제가 한국에 있는데 리사도 한국이래서 만나가지고 노래들을 들려줬더니 리사가 너무 좋다고 앨범 너무 기다려진다고

나 니목소리 사랑하니까 노래 많이 많이 내라고 해줌

그리고 지수가 제일 난리라고

너 뭐하니 도대체
너 어디니(어느나라니)
한국 좀 와라
보고싶다

she's the best 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내 머릿속해석
라디오 : Z100 뉴욕

+) 콜라보 성사 비하인드

로제가 아틀란틱 들어왔는데

브루노마스가 계약했단 소리를 들었고

나 진짜 빅팬이다라고 회사에 은근슬쩍 말했는데
(서울 콘서트도 갔다고)

그게 잘 전달돼서 브루노가 세 곡만 보내보라고 회신함

그래서 로제가 놀래서 회사에 진짜 브루노가 나랑 콜라보할거라고 생각하냐고 물어봤다고함

로제 본인은 99% 성사되지 않을거라 생각했음


근데 브루노마스가 3곡을 다 들어봄

그것도 미쳤다고 생각했는데 둘이 실제로 만남.

그러고는 브루노가 도대체 APT가 뭐냐고 물어봄

그래서 한국 술게임이다라고 설명했더니 뿅감

그렇게 콜라보 성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