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 / 에버라인 반반해서 한회차에 100명 들어가는듯함
시간이 촉박해서 줄서다가 체크하고 구경 순식간에 한다음 착석
되게 잘 꾸며놨더라 역시 울핑이들 미감이란 ㅠㅠㅠ
아니 그저 당첨되서 온건데 역조공 선물을 모두에게..그저 퀸..
앉은 다음 좌석표 달린 루비 가방에 각자 전자기기 양심적으로 반납하고
트랙 순서 1번부터 시작함 ㅋㅋㅋㅋ
FKJ답게 몽환적인 느낌 물씬 나고 시작부터 너무 좋았음ㅋㅋㅋㅋ
제니는 아직 안나와서 다들 음악만 들음
이 모든게 약간 밴드사운드 느낌으로 드럼이 둥둥 가슴을 울리니깐
진짜 콘서트장 왔나 느낌ㅋㅋㅋㅋㅋ
라잌제니 딱 듣는데 한국말가사 들리고 노래가 너무 좋은거임
혹시 했는데 ㅋㅋㅋㅋ
스타트어워 랩핑으로 죠져주는데 역시나 제니함 ㅎㄷㄷ
핸들바 나오는데 두아리파가 훅을 맡음
아니 노래가 존나 좋아 ㄹㅇ 빨리 다시 듣고싶었어 들으면서도
엑스트라도 진짜 너무 좋더라 다시 들어도
알고있는곡이라 그런지 더 흥이 남ㅋㅋㅋ
그리고 트랙순으로 지나가면서 만트라는 뮤비 보여주고
엑스트라 럽행오버 엑스트라 젠 이어듣는데 젠 진짜 개쩔더라
다시봐도 미친거같아...
제일 기대했던 서울시티까지 들어주니까
14번 트랙 나올때 제니등장 ㄷㄷㄷㄷㄷ
같이 듣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ㅠㅠ 막 환호성ㅋㅋㅋ
물론 곡 끝날때마다 다 박수치고 ㅋㅋㅋㅋ
마지막 트윈까지 진짜 우주속에 와있는 느낌들더라
아니 제니 진짜 올라운더인게
랩핑부터 가성 진성 넘나들면서 모든걸 자기목소리로 소화할수있다는게
이번 앨범 진짜 기대 많이해도됨 ㄹㅇ ㅋㅋㅋㅋㅋ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 않농
그 후에 자리세팅하는데 지.코님 나와서 사회보면서
제니랑 토크 시간 가짐ㅋㅋㅋㅋ
제니 표정 너무 귀엽고 질문 미리 받아놓은거 대답해주는데
지.코님도 사회 잘봐주더라
라잌제니 타이틀인지 몰랐다함ㅋㅋㅋㅋㅋㅋ 2절 랩 가사 써준듯
디렉팅도 ㅇㅇ
제니는 뭘먹길래 이렇게 귀여워란 질문에
팬분들의 사랑? 이라고 하면서 귀엽게 말하는 제니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
행복했다 리스닝파티
양갈비에 연태 죠지면서 리뷰 마무리하겠음ㅋㅋㅋㅋㅋ
역시 오프가 짱이야 ㅠㅠㅠㅜㅜㅜ!!!
후기추
팬들의 사랑 ㅋㅋㅋㅋㅋ 아 진짜
정성추
후기추
부럽다
후기추
후기추
개부럽네 ㅠㅠ - dc App
보청기 챙기셨네
후기추 근데 형 요즘 집에서 쉬어?
서울시티 팝발라드임? 댄스임?
개추!! 1.216 122.38 정병이 니 사진 도용했다ㅋㅋ
최애곡 3개만 꼽아봐
존나 부럽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