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뉴욕 2곳에서만 해서 그런지 원정팬도 꽤 많았음 샌프나 시애틀에서 온 친구들도 있었고 러시아에서 온 언니도 있었음 블핑 굿즈 착용하고 온 사람 꽤 많았고 응원봉도 많이 보였음 다들 블핑 콘서트 가격에 대해서는 부담스럽다 그래도 간다라는 반응
사실 원래 금요일만 갈라그랬는데 발매 당일이라 뭔가 이벤트가 있을 것 같아서 같음 결론적으로 따로 준비한 이벤트는 없었지만 중간에 제니가 중간에 무대 준비 중일때 앨범이 막 나오고 있다 멘트때릴때 반응 개좋았음 몇달동안 개고생했다 여러분 소리질러 할때도 짜릿했고. 본인이 지금까지 보여진 모습 외에 정제되지 않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자리는 원래 갈려고 했던게 아니라 2층 뒷자리였음 콘서트 이렇게 멀리서 본것도 간만인데 다행이 내 자리가 밑에 계단이 있어서 뒷열임에도 불구하고 시야가 탁 트인건 개좋았음.
공연은 체감상 거의 매진? 3층은 모르겠는데 1, 2층은 거의 다 찬듯.
셋리는 damn right 빼고 다 맞을거임 저거만 영상이 없어서 순서가 정확히 기억이 안남
Intro - 노래만 나오고 발레 공연 같은 느낌?
Start a war - 무대 중앙 열리면서 제니 등장. 초반에는 거울 쳐다보면서 노래하는게 포인트인듯
Handlebars - 초반에 누워서 부르면서 시작
Mantra - 공연버전으로 편곡함. 댄브 많아서 좋음
럽행 - 럽행은 라이브 안했다 뭐 말이 많은데 이 곡은 퍼포 위주로 간 듯. AR깐건 맞은데 라이브도 함
젠 - 선공개중에서도 최애였는데 전체 중에서도 제일 좋았음. 처음에 박자 살짝 놓친건 아쉬운데 가사 의상 댄스 뒤에 영상까지 제일 맘에듬
Damn Right - ruby experience에 가장 잘 맞는 노래라고 생각함
Seoul City - 이것도 노래보단 퍼포에 포커스가 많이 간 곡 끝나고 뮤비스러운 영상 틀어줌 아마 뮤비 나올듯?
라익제니 - 타이틀이지만 공연에 온 사람들은 정상적인 루트로는 들을수가 없는 상황이었지만 타이틀임을 알기에 반응 좋았음
with the ie - 라익제니 끝나고 논스톱으로 바로 갔는데 난 이 노래가 더 좋았던거 같음 부제처럼 기분 업
Extra L - 제일 떼창 많았던 노래 이거 끝나고 멘트 한 3분정도함
FTS - 노래 시작전에 풀네임 말해주고 ㅈ같은 일 있으면 다 ㅈ까라고 하고 노래 시작함 이것도 노래 좋았음
Filter -개신나는 노래 싱잉랩 좋았다
Starlight - 혼자서 무대했는데 이것도 노래 좋더라 처음에는 잔잔한 분위기일 줄 알았는데 점점 업비트되고 제니도 방방 뛰어다님
Twin - 막곡이라 그런지 울컥한 모습 그래도 바로 가다듬고 잘 마무리
+원래 나는 콘서트 가기 전에 셋리대로 플리 찍고 무한반복한 후에 가는데 이번에는 노래를 거의 다 처음들어보니까 다른 콘서트처럼 아는노래 나오는 즐거움은 없지만 그래도 이 노래를 라이브로 처음 들어본다는것도 의미가 큰 듯.
++이 공연장은 처음 가보는데 나쁘지 않은 듯 입구도 여러개이고 객석 입장도 층별로 해서 혼잡도도 낮은것도 장점. 원래 음악 관련 시설이다보니까 음향도 좋더라
원래 티켓은 리셀만 남았던걸로
공연 총 몇시간임?? 1시간반정도 하나?
아 그걸 안적었네 1시간 15분
개부럽네ㅠ 처음이라 긴장 많이 했을텐데 젠 ㅎㅇㅌ
지렸다 후기추
후기는 개추야
후기추
후기 정성스럽다 고마워
뉴욕에서 봤눙 ㄷ ㄱㅅㄱㅅ
LA였음 LA 두번하고 이틀쉬고 뉴욕!
후기추
오오 부럽다ㅠㅠ 직접 본 느낌 어땠어
앨범 릴리즈날 간 콘서트는 처음인데 라이브 첫 무대를 봤다는게 신기하더라 ㅋㅋ
MD 같은것도 팔았음? - dc App
까먹고 안올렸네 모자랑 토트백 비니 반팔셔츠 후디 츄리닝 바지 크롭탑 이렇게 옷 종류만 팔았음
아 한국 제니 팝업에서 파는거랑 똑같나 보네 - dc App
후기가 내가 간거처럼 생생하네 고마워 수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