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도 마지막 파트 들어 갈때랑 터질때 앵 이렇게 끝낸다고?


고는 쫌 느낄라고 하면 떨어트리고 느끼는게 아니고 이게 뭐지 하고 생각해야됨 거기서 이미 팝으로서는 안좋은거 


퍽보이는 너무 무난한 그 장르 정석이라 별 생각 안들고


미앤드마이는 좋았는데 파트 분배가 아쉽고 쫌 더 고개 까딱이게 할수 있었는데


챔피언도 좋았음 근데 마지막을 암시하는거 같은 내용이라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