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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쇼트트랙 임종언 선수와 이정민 선수가 각각 블랙핑크 지수에.스.파 카.리.나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3월 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케냐 나이로비, 볼리비아 라파스, 중국 하얼빈 안중근 투어 그리고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타들과의 특별한 시간이 공개되는 가운데 한국사 일타강사 최태성과 쇼트트랙 남자 계주 은메달 주인공 이정민, 임종언 선수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계주 은메달의 영웅, 이정민과 임종언 선수가 첫 예능 출연에 나선다. 개인 종목과 단체 종목에서 활약하며 올림픽 2관왕을 달성한 임종언은 “단체 종목이 더 감동적인 스토리인 것 같다”며 끈끈한 동료애를 다시 한번 입증한다. 이정민 선수는 “금메달을 딴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가 선수촌을 방문했다는 소식에 잠옷 바람으로 뛰쳐나갔다”며 깜짝 팬미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또한 블랙핑크 지수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 임종언은 경기 전에도 블랙핑크 노래를 듣는다고 덧붙이며 남다른 팬심을 고백한다. 뿐만 아니라 임종언은 남자 1,000m 결승전에서 카메라를 향해 날린 하트의 주인공이 지수였다는 사실까지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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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임종언 하트 주인공 지수였다 “경기 전 블핑 노래 들어”(톡파원 25시)

쇼트트랙 임종언 하트 주인공 지수였다 “경기 전 블핑 노래 들어”(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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