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계기가 필요한데, 지수에게는 '착붙 캐릭터'에 노력이 빛을 발한 '월간남친'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분명 누군가에겐 지수가 배우로 보이기 시작했을 것이고, 여기 그 한 사람이 있다."https://naver.me/5OlhXPSb[정병근의 변수] '월간남친' 블랙핑크 지수, 천지개벽[정병근의 변수] '월간남친' 블랙핑크 지수, 천지개벽naver.me이 기사야말로 드라마 다 보고 난 후의 찐 후기지ㅋㅋ
훌륭한 분이시네
기사 읽어보면 구구절절 다 공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