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9bf571bcf06ff6239a8693429c706e1a34cd85af9d21ec766998249555368f8fae7b534b4c7bd97a1269b5c9f769727c2546

"누구에게나 계기가 필요한데, 지수에게는 '착붙 캐릭터'에 노력이 빛을 발한 '월간남친'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분명 누군가에겐 지수가 배우로 보이기 시작했을 것이고, 여기 그 한 사람이 있다."


이 기사야말로 드라마 다 보고 난 후의 찐 후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