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데뷔부터 똥핑이라고 억까당해도

그나마 제니의 힙한 이미지로 버텼는데

그룹 나오고 솔로 나오니까 누가 찐인지 밝혀지네

제니는 괜히 케이팝 이미지 없어도

고유의 힙한 이미지로 서구권에도 잘 녹아듬

드라큘라 음원이랑

이번 패션위크에서 확신을 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