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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한 호소인을 아닥하게 만들고

결국 제니가 이뤄내는구나

올해 페스티벌로 체급 커지고

결국 그래미 본상도 수상할것 같은 느낌

누군가의 코치없이

스스로 이뤄낸거라면 제니는 진짜 역대급 인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