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가 좀 되네요 사람이라 ㅡ,ㅡ

소시 카라 시스타까지는 아는데


그 이후는 전혀 몰랐지요. 관심도 없었고


근데 어느날 길거리를 지나다 휴대폰 파는 가게에서 

왠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대도시는 어떨지 몰라도 제가 사는 소도시는 조금 관대한가봐요. 길거리에서 음악이 들렸으니까요.


음악이 너무 좋길래 곧장 매장 문을 열고 들어가서 이 노래 너무 좋은데 이곡 제목 알수 있냐고 물어보니... ㅋ


그 사장님도 잘 모르고 잠깐만요 하더니 컴퓨터 플레이리스트보고 블랙핑크 뛰어라는 곡이라고 알려주시더군요 ㅎ


여튼 뉴스로만 어쩌다듣던 블랙핑크를 알게된 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