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갑자기 더쿠에서 설강화 여론 바뀐 이유가 뭔지 검색해봄.


빈센조,열혈사제,굿닥터등의 작가 박재범씨의  가칭 앰버스 라는 신작드라마의 시놉이 공개됨.


"1980년대 5공화국 시절을 배경으로 한 청춘 첩보 시대극. 국가에 절대 충성하던 안기부 요원이 간첩 색출 임무를 위해 방송국 댄스팀 단장으로 위장 잠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 시놉이 설강화 초기 시놉이랑 유사해서 설강화랑 다를게 뭐냐? 라고  키배 벌어졌고  설강화가 억울하게 누명 쓴 드라마 라는게 알려진거 ㅋㅋ


여기 출연예정인 배우나 작가를 보호?하기 위해 설강화를 다시 살펴보다가 진실을 알게된거인듯 ㅋㅋ

대군부인의 논란도 한몫했고


그냥 대충 1,2화만 봐도 알수 있는 진실인데 이게 5년이나 걸렸다는게 어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