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갑자기 더쿠에서 설강화 여론 바뀐 이유가 뭔지 검색해봄.
빈센조,열혈사제,굿닥터등의 작가 박재범씨의 가칭 앰버스 라는 신작드라마의 시놉이 공개됨.
"1980년대 5공화국 시절을 배경으로 한 청춘 첩보 시대극. 국가에 절대 충성하던 안기부 요원이 간첩 색출 임무를 위해 방송국 댄스팀 단장으로 위장 잠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 시놉이 설강화 초기 시놉이랑 유사해서 설강화랑 다를게 뭐냐? 라고 키배 벌어졌고 설강화가 억울하게 누명 쓴 드라마 라는게 알려진거 ㅋㅋ
여기 출연예정인 배우나 작가를 보호?하기 위해 설강화를 다시 살펴보다가 진실을 알게된거인듯 ㅋㅋ
대군부인의 논란도 한몫했고
그냥 대충 1,2화만 봐도 알수 있는 진실인데 이게 5년이나 걸렸다는게 어이없네.
이것도 이건데 모가디슈, 헌트랑 무빙도 똑같이 심하다고 생각됨 ㅋㅋㅋ
설강화 깔때 논리면 헌트는 진짜 개같이 까이긴 했어야 되긴함 . 운동권 학생들 사이에 간첩이 있질 않나, 안기부 요원이 운동권 학생을 도와주는 정의로운 모습을 보여줌. 하지만 아무도 문제 안삼더라. 사실 문제 삼는게 또라이인거긴 해 ㅋㅋ
시발것들 이제 와서 리스트작성하고 개지롤떨던 게 아직도 생생한데 보지도 않고 부화뇌동하는 머저리들이 많다는 걸 알게 해줌
난 저 당시 아이돌판 잘 모르는건 물론 블핑도 제니만 아는 정도였음 ㅋㅋ. 근데 설강화 까는 논리들이 너무 이상해서 키배했음. 그 상황 자체가 너무 기괴해서 더쿠나 디씨등을 찾아보고 아이돌판에 대해 알아보게 됨. 그때 남초에서 키배 진짜 오지게 하다보니까 최강의 설강화 쉴드라고 비아냥까지 당함 ㅋㅋ
심상정 정치하는 인간이 커뮤에 숟가락 얹어 비판한게 너무 웃김 그이후로 내리막길 인과응보 꿀잼
ㄹㅇ ㅋㅋ
여시년들은 반박자료 다 들이밀어도 아직도 못받아들이더라 예전거 끌올하면서 다시 욕하는거 개역겨워
설강화 까던 논리로 보면 저 앰.버스라는 드라마도 안기부미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