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상수동 고길동 빙의해서 똥남아 종족새끼들 면상30방 꽂을 뻔 했다.


개씨발 생근하는데 그본맵에서 여포빙의해서 4대1 무쌍찍다 뒤지고 다음 라운드를 기약하며 손을 풀던중이였음 근데 씨발 관절 마디마디 180도로 꺽어재껴도 라운드가 넘어가질 않는 거 아니겠노?

시발 슨상님이 시간역행을 시전했나 하고 모니터를 들여봤는데
예수쟁이와 땡중이처럼 치고 박고 싸워야 할 적팀들이 우리팀하고 채팅으로 미아옹 거리면서 육갑지랄을 떠는 걸 모니터 너머로 실시간 중계방송을 하는 거 아니냐

여태껏 상상조차 못 하던 일을 애미뒤진 쁘락지 똥남아새끼들 4명이서 종교 대통합을 하는 걸 봐버린 내 눈깔은 갑자기 시야가 흐릿해지더니 심장이 시발 몽키스패너로 후려맞은 듯한 통증을 느꼈다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타격을 동시에 쳐맞고 그만 그 자리에서 졸도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