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냥베인입니다.

하드펀처에 관한 놀라운 비밀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AK의 스펙





AEK의 스펙





SR의 스펙






AEK의 사거리 말곤 큰 스펙차이를 보이지 않는 하드펀처입니다. 일설에 따르면 스펙에 차이가 없다고 하는데 ...





일단 AK의 헤드뎀은 103입니다.






AEK는 104네요.







SR은 101입니다. 100이 넘어간 이상 이 수치의 비교는 무의미 합니다.







AK의 가슴과 몸통댐은 각각 41,38





AEK는 각각 42와 39네요.







SR은 AK와 똑같은 수치 41,38입니다. 이 수치만을 보면 내릴 수 있는 결론은




1. 하펀은 헤드 1방

2. 하펀은 몸 제대로 맞으면 3방



이 성립됩니다.




하지만..








멀리서 헤드를 쏘니 AK기준 86의 헤드샷 데미지가 나왔습니다.

엥? 반헤드는 하펀에서는 안나오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하던 저의 편견을 깨버렸군요.



저 위치에서 앞으로 찔끔찔끔 가면 데미지가 점점 올라가더군요.

반대로 뒤로 슬금슬금 빠지면 데미지가 감소하는데





AK는 헤드샷 데미지가 77까지 떨어졌습니다.






SR은 76이네요.






한창 멀찍이서 몇번 쏘다가 발견한건데 페이탈 데미지가 87이 나왔습니다. 페이탈이라고 무조건 한방은 아니네요.







같은 거리에서 AEK의 헤드 데미지는 74가 나왔습니다.

SR의 헤드샷 최소데미지 스크린샷에서 데미지 104에서 볼 수 있듯이

AEK는 SR과 AK가 반헤드가 뜨는 구간에서도 헤드샷 데미지가 100이 넘어가기도 했습니다.




어느 분께서 AEK 사거리 실험을 하셨는데 이는 헤드샷에도 사거리개념이 적용이 된 것 같습니다.

다만 AEK의 헤드샷 최소 데미지가 74인건 조금 의아할 뿐입니다.







결론



1. 하펀도 반헤드가 뜬다.

2. 페이탈은 무조건 한방이 아니다.




가끔 헤드떄렷는데 왜안죽어? 라고 소리치신분...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