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는 시발 뭐만하면 화산마냥 터지는데

애가 그만큼 또 뭘 하고자하는 열정이란게 있음

일단 사람은 성공에 있어서 열정 하나만 있어도 반은 먹고 들어감

노성을 봤을 때 아마 고등학생쯤 될건데 초반엔 여느 고딩새끼들이 그렇듯 점수 개말아먹지만

그래도 그 점수에 자기 스스로 개빡쳐서 다음엔 존나 안 이런다 마음 먹고선

존나 열정하나로 불탐

그리고 약간 주춤은해도 성적 쭉 상승곡선이었을듯 얜 성공할 애다

이건 항상 글에서 드러나는 그의 자신감과 열정을 보면 금방 알 수있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