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두기
- 공격팀이 설치를 한 상황에서 남은 상대 수와 관계없이 공격 측 인원이 적다면 보통 해제소리가 들리는 자리에 숨어있는데 일반적으로 그런 자리는 두 면이 벽으로 되어있다.
예를들면 이런식으로
대략 이런식으로 가두면 된다.
가두면 이렇게 됨.
시야 가려짐 + 아군을 뚫고 적에게 데미지 못입힘 + 상대는 관통킬이나 연속사살의 가능성 높음 = 패배의 지름길
2. C4
c4를 이용한 플레이는 광대짓과도 많은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 이길꺼면 이기던가 ~ ㅋㅋ
상단의 이미지는 설치되는것을 기다렸다가 설치가 끝나자마자 죽이는 모습이다.
이제 해제점수를 홀라당 먹고 ezpz 한마디 쳐도 좋지만
나는 여러분들에게 다른 방법을 제시하겠다.
이 두 이미지는 "제가 해제를 시작하겠다고 했지 끝낸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라고 간잽이마냥 페이크 디퓨즈를 넣는 모습이다.
나를 제외한 9명 전원이 어리둥절 하는 모습을 보기 가장 쉬운 방법이다. 가끔 병신 머저리라고 지껄이는 친구들도 있다.
이 이미지는 폭,연막 단 두개로 해제를 막는 스크린샷이다.
상대방에게도 좆같음을 한번씩 줘야 할 때가 있다.
게임은 지더라도 라운드는 피치못할 사정에 의해 이기게 될 때 재미있게 이겨주자. 즐거운 심해여행을 보장한다.
3. 팀킬
블랙스쿼드는 아시다시피 팀킬을 할 수 없는 게임이다.
하지만 이 비기를 익히면 여러분도 팀킬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더블 윙 3번에서 뒤를 잡았지만 죽이지 않고 따라다님으로써 아군 2명을 사살한 쾌거를 이룩한 스크린샷.
적이 뒤통수쳐서 죽었는데 그 적 뒤에 아군이 가만히 있는거 보는 순간 채팅으로 욕하기 시작함.
제발 상대팀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