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같은 얼굴과 2차성징조차 오지 않은 암컷의 몸을 가진 한남정민이가 . 금욕과 금녀의 폐쇄된 공간에 7년이나 썩으면서 성추행 성희롱 한번도 안당해봤겠냐
근데 앰창가정 출신이라 사제직 포기하면 평생 바텀알바 아니면 쿠팡 일용직해야해서 매일밤 눈물을 삼키며 선배들의 쥬지를 빨아줬을듯
괜히 알콜중독 된게 아닐듯 매일밤 정신과약이랑 술이랑 원샷하는게 일상 ㅇㅇ

어릴때도 매일 애미한테 쳐맞고 살아서 온 몸에 상처 가득하고 친구 하나 없는 주제에 여자아이처럼 생겨서 일진들에게 돌림빵 당함.   10년 넘게 지난 지금도 허벅지에 담배빵 자국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