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는 요한의 권법으로 단련된 땡땡한 팔뚝 보고 꼴림을 못참은 키아라가 바로 나자빠뜨려서 귓구녕 혀로 쑤시면서 쿵떡쿵떡 짜내면 요한은 함부로 쳐내지도 못하고 사정감을 아슬아슬하게 참으며 최대한 착한말투로 달래려고하는데 키아라가 침질질흘리면서 들은체도 안하고 계속 흔들어서 결국 요한이 부르르 떨며 죄책감에 나라잃은표정 되는 만화 "그려줘"
게이게이야
ㅅㅂ 존나 꼴린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