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여준 것보다 좀 더 잘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
계속 아무것도 못하고 죽어서 그냥 아디나 내렸어…
열심히 연습하다보면 언젠가 잔뜩 칭찬받을 수 있겠지
많이 놀진 못했지만 그래도 앙카 재밌었어…!
이제 시셀라 아니어도 다른 캐릭터 조금은 할 줄 아니까…
좋아하는 만큼 잘해주고 싶어 칭찬받고 싶어 귀여움받고 싶어
안 그래도 졸렸는데 약 먹으니 헤롱헤롱해
이런 헛소리… 할 데도 없고 들어줄 사람도 없네
쓰레기통에 써놓고 머릿속에서 지워버릴게
새벽이니 괜찮잖아
그래 잘했다
코자임?
나나도 모르면 블갤왜함
꺼져 좀
나나야 사랑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