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반년이상 접고 이리갤에 글도안쓰다가 전전주딱땜에 갤 터질때 반년만에 글쓴 피자도둑한테 전주딱이 파딱을 줌
파딱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다가 어느날 자기 사비로 갤 대회를 열어서 갤에 부거 치킨 같은거 많이 뿌림.
그런데 어느날 대회에서 받았던 상품이 환불되었다는 글들이 올라오길래 뭐냐 먹튀냐 환불한거냐 얘기나오다가
피자도둑이 지 입으로 좆목하고싶고 네임드 되고싶고 이터한테 좆비벼서 이터 달아보고싶어서
대회열고 상품 뿌린건데 뒤에서 못한다고 뒷담듣고 좆목도 잘 못끼겠어서 현타와서 환불때렸다 선언후 갱차
그후 갤에 시나몬롤이라는 분내나는 뉴비고닉등장.
몇몇 여미새들 붙어서 좆비비는데 이명조가 가장 많이 비볐을거임
달단위로 조용히 지내다 갑자기 자기 갱차당한 그새끼고 코자인척하면서 어그로좀 끌어봤다 하면서
지가 겪은거도 아니고 뒷얘기로 건너건너 들은 좆목판 얘기를 주루루룩 읊어대면서 광역고로시 시전
피자도둑의 시나몬롤 커밍아웃에 이리갤 블갤 들끓던차 멘탈 나간 이명조 등판에서 블갤에 글 몇번쓰다가 갱차 엔딩남.
그때 시나몬롤이 주로 하던 캐릭터가 바냐여서 바냐나오면 명조씨.. 같은 드립이 나오는거임
그니까...이명조라는 사람이 남자한테 반했다는게 핵심이죠?
환불 때린 새끼가 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