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06.101)
한국뿐만 아니라 어느나라를 가도 인식이 똑같지가 않은데 똑같이 생각을 어떻게하니
너 지능에 문제있어?
익명(221.150)2026-02-03 03:46:00
답글
으엥? 남자가 여러 여자 만나는 게 능력이라면 똑같이 여러 남자의 선택을 받는 여자도 능력 아니야?
왜 한쪽은 능력이고 한쪽은 걸레라고 불러?
익명(106.101)2026-02-03 06:34:00
답글
@ㅇㅇ(106.101)
사회가 그렇게 정했음 여자는 태생부터 멸시받기로 니가 사회에서 살거면 그냥 따르셈
익명(118.235)2026-02-03 11:01:00
답글
@ㅇㅇ(118.235)
논리 없고 무식한 걸 스스로 증명해주는구나 지능 문제가 아니라 그냥 생각하는 걸 포기한 건가?
익명(106.101)2026-02-03 11:16:00
남자는 창놈이라는 단어가 있기때문
블갤러1(118.33)2026-02-03 01:40:00
답글
맥락과 빈도가 다르잖아
익명(106.101)2026-02-03 02:09:00
그야 몸팔고다니는건 여자니깐
익명(211.234)2026-02-03 02:17:00
답글
ㅋㅋ 논점 흐리지마 그리고 성매매 주 이용 고객은 남자잖아?
익명(106.101)2026-02-03 02:26:00
답글
@ㅇㅇ(106.101)
뭘 논점을 흐려 자지 박으면 꼼짝도 못하는 보지년이
익명(211.234)2026-02-03 02:31:00
답글
@ㅇㅇ(106.101)
아... 너는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를 못하고있구나 너하고 잘 어울리는 댓글 내용이야
익명(106.101)2026-02-03 02:39:00
남자는 걍 오 대단한데 하는느낌이지만
여자가 경험 많다하면 좀 싸보이거나 헤퍼보이긴 해
블갤러3(118.235)2026-02-03 02:42:00
답글
근데 난 남자라 남자관점에서 얘기할수밖에 없음
여자 시점에선 또 다를수도?
블갤러3(118.235)2026-02-03 02:45:00
사회에서 그렇게 하기로 정했는데 뭐 불만이노
익명(1.246)2026-02-03 09:41:00
답글
논리적인 근거 없이 원래그래 이러고 있네ㅋㅋㅋ 할 말 없으면 그냥 없다고 해...
익명(106.101)2026-02-03 09:57:00
답글
댓글마다 죄다 반박할거면 왜 물어본거임? 한녀식 기싸움같은건가 ㅋㅋ
익명(1.246)2026-02-03 10:21:00
답글
지금까지 달린 댓글들 좀 봐봐 납득할 만한 답변이 왔으면 당연히 수긍했겠지.....
익명(106.101)2026-02-03 10:34:00
근자가 존나쑤시고다니는거면 마스터키지 ㅋㅋ
익명(211.235)2026-02-03 11:05:00
답글
쑤신다는게 그런 의미로 말 한게 아니라 이곳저곳 기웃거린다는 뜻으로 말 한거였어
익명(106.101)2026-02-03 11:18:00
답글
그건걍여미새고
익명(211.235)2026-02-03 11:18:00
연애시장은 코자가 주도권이 있으니까 그렇지
익명(118.235)2026-02-03 11:19:00
답글
조금 이상하지 않아? 연애 시장 주도권이 여자한테 있으면 더 존중받아야하는거 아니야?
익명(106.101)2026-02-03 11:24:00
답글
@ㅇㅇ(106.101)
주도권 있어서 오는거만 받아도 골라먹을 수 있는데 여기저기 자진해서 비비러 다니면 비교적 더 싸보이는거지
근자가 그러면 에휴 병신새끼 좇이 뇌를 지배했노 하는거고
익명(118.235)2026-02-03 12:10:00
답글
@ㅇㅇ(118.235)
주도권이 여자한테 있다면서 정작 여자가 능동적으로 행동하면 욕을 한다? 먼가 앞뒤가 안 맞는다는 생각 안 들어?
원하는 걸 얻으려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건 성별 불문 자신감이고 능력이지
익명(106.101)2026-02-03 13:47:00
답글
@ㅇㅇ(106.101)
사장이 직원 뽑을때 이력서 받고 골라뽑지 이사람 저사람한테 여기서 일한번 해보실래요 하면서 돌아다니냐
익명(118.235)2026-02-03 15:36:00
답글
@ㅇㅇ(106.101)
저런애도 연애가 가능하나 싶은 애도 코자면 비비는 근자가 있는 시점에서 코자가 오는사람 골라먹는거도 아니고 자기가 맘에 드는 특정인도 아니고 다수 사람한테 먼저 비비러 다니면 상대적으로 좀 더 가벼워보인다는 말이 이해가 어렵나
원하는걸 얻으려고 적극적으로 나서는건 자신감이 맞는데, 그 원하는게 불특정 다수의 이성적인 관심이면 그건 왜곡된 자존감 충족임
@ㅇㅇ(106.101)
한명씩 진심으로 만났다는데 서로 수없이 싸우고 가치관을 이해하고 밑바닥까지도 보고 해야 진심으로 만났다 하는거지 그러는 과정에서 이별을 생각했다면 그게 남들이 볼때 가벼운 만남이 되는거임 보통은 이 부분이 안맞네? 맞춰보자 하면서 관계 유지를 위한 합의점을 찾고 그러다보니 오래 사귀는게 자연스러운거라 많은 연애 = 가벼운 연애가 맞게 되는거지..
너가 몇번의 연애를 했는진 몰라도 누가 10번의 연애를 했지만 모두 진심이었어. 라고 한다면 진심인건 알겠는데 만남 자체는 가벼웠나보네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건 어쩔 수 없을듯.
8년동안 한사람이랑 연애한 사람 vs 8년동안 8번 연애한 사람 이 둘이 똑같은 무게의 만남을 했다고는 못하잖아 - dc App
익명(222.236)2026-02-04 05:53:00
답글
@로갤러(222.236)
8년 동안 한 명만 만난 사람은 그 사람 세상밖에 모르겠지만 여러 명을 만나본 사람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더 잘 알게 될 것 같아
10번의 시행착오가 있었기에 11번째에 진짜 내 사람을 알아볼 눈이 생기는 건데 그걸 단순히 가볍다고 말한다면 세상에 모든 연습과 경험은 다 가벼운 거가 되는거야? 이건 아니잖아
익명(106.101)2026-02-04 06:13:00
답글
@로갤러(222.236)
글구 무게에 대한 얘기도 그래 한 권의 책을 8번 읽은 무게랑 서로 다른 책 8권을 읽은 무게가 당연히 같을순 없지
근데 우리가 보통 8권의 책을 읽은 사람 보고 지식이 가볍다고 말하진 않잖아?
익명(106.101)2026-02-04 06:16:00
답글
@ㅇㅇ(106.101)
11번째에 진짜 내 사람을 알아볼 눈이 생긴단건 지나간 10명의 사람들은 그저 단순한 과정이 되는거라고 선언하는거지 여러명을 만나본 너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게 된다는건 자기 성찰의 책임을 타인에게 돌리는거야 자기 성찰에 왜 연애를 해야해 그건 연애를 도구로 생각했다는거지 책 비유도 엄청 두꺼운 책 끝까지 여러번 읽은 사람 vs 8권을 끝까지 본게 아닌 앞부분만 보고 내 입맛이 아니네? 하고 닫은 사람인거지..거기에 책은 덮으면 끝이지만 인간관계는 인생을 가져온거니 그러면 안돼
보통 사람들은 '이 관계가 안 맞으니 다음으로 가자' 라는걸 반복하면 관계를 조율하고 견디는 능력보다 떠나는 선택에 익숙해져서 타인의 시점에서 보면 이별의 허들이 낮아진 사람인거고 너의 연애가 가볍진 않았겠지만 - dc App
익명(222.236)2026-02-04 09:14:00
답글
@로갤러(222.236)
남들이 볼때는 "관계를 끝내길 여러번 해본 사람" vs "관계를 오래 붙들어본 사람"으로 본다면 당연히 후자가 낫지.. 한 회사에 오래 있는 사람이랑 여러 회사를 다닌 사람이라 생각해도 후자가 시야는 넓겠지만 깊이는 전자가 높고 데려오고 싶은건 오래 다닌 사람이겠지
그리고 위에는 못 썻지만 세상에 모든 연습과 경험이 가벼운게 아닌 연애에는 연습이 없다는게 중요한거야..
실패에서 배우는 것도 그게 연애면 안되고 결국 너가 어떤 사람이든 너의 선택은 관계를 끊는걸 반복해왔고 이 가볍다는 마음이 얕다가 아니라 관계를 정리하는데 망설임이 덜하단 거야.. - dc App
익명(222.236)2026-02-04 09:26:00
답글
@ㅇㅇ(106.101)
걍 닌 개걸레맞으니까 성병검사받거나 염산으로 소독해라
익명(obvious1883)2026-02-06 07:32:00
그런걸 앰생들밖에 없는 디씨에 물어보면 어떡하노
블갤러4(39.7)2026-02-03 11:30:00
답글
ㄹㅇ - dc App
820(attempt0356)2026-02-06 21:05:00
페미잘하겠네
익명(118.235)2026-02-03 13:27:00
답글
너도
익명(106.101)2026-02-03 13:51:00
이런걸 디씨 그리고 남녀불문 여자만 걸레 만들고 일부러 성추문 없는 이야기 지어내는 갤러리에서 해봤자 토론이 되겠냐 ㅋㅋㅋ
익명(118.235)2026-02-03 15:05:00
단어부터가 신체적으로 받는 포지션에서 유래한거라 남자한테쓰면 부자연스럽지
익명(118.235)2026-02-03 15:15:00
사과를 왜 사과라고 불러? 빨간색은 왜 빨간색이야?
블갤러5(211.234)2026-02-03 19:07:00
답글
비유하는 수준 보니까 너랑은 진짜 대화할 가치가 없네
익명(106.101)2026-02-03 19:23:00
모든 자물쇠를 다따는 열쇠vs아무 열쇠를 넣어도 열리는 자물쇠
블갤러6(39.7)2026-02-03 19:17:00
답글
너도
익명(106.101)2026-02-03 19:24:00
이게 좀 재밌는게 걸레 라는 단어가 비단 한국만 있는 것이 아님. 왜냐면 역사적으로 세계적으로 여성의 지위가 낮았기 때문임. 여성은 권력자들에게 잘 보이거나 살아남기 위해서는 몸을 팔 수밖에 없었음. 왜 몸을 파느냐? 태초부터 정해져온 성별, 거기서 오는 인간 본연의 욕구. 섹스(사랑)만이 내세울수있는 유일무이한 가치였기 때문임.
블갤러7(118.221)2026-02-03 19:29:00
답글
이후 사창가나 창녀같은 통념적 개념이 생김.
그 이후로 남성들은 절조와 지조를 지키는 순수한 여성들을 더 좋아하게 되고
반대로 몸을 파는 여성들을 멸시하게 됨. 거기서 생긴 단어가 걸레여
블갤러7(118.221)2026-02-03 19:31:00
답글
왜 여성한테 걸레라는 말을 쓰냐?
애초부터 여성을 지칭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단어기 때문.
양성평등한 현대사회에서 보자면 부조리한 느낌도 들겠지만 어쩔수없삼.
양성평등은 아직 100년도 안 됐기 때문임. 인류의 수천년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고작 100년만에 모든 게 변할수는 없잖어?
블갤러7(118.221)2026-02-03 19:34:00
답글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임. 우리의 자손의 자손의 자손으로 쭉 가다보면 언젠가는 평등해지는 시대가 오겠지.
근데 난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봄.
인간은 절대 평등해질수없는 생물임. 뭘 하든간에 차별하고 뺏고 싸우고 탐하기 때문임.
불변하는 계층구조도 그렇고. 인종차별도 그렇고. 암튼 그렇삼 ㅅㄱ바위
블갤러7(118.221)2026-02-03 19:37:00
답글
@블갤러7(118.221)
댓 잘 읽었어 근데 과거의 다른 악습들도 그냥 시간이 흘러서 저절로 사라진 게 아니라는걸 알고있었으면해
익명(106.101)2026-02-03 20:01:00
답글
시간은 절대적임. 시간만한 게 없다 악습도 나라도 문화도 역사도 생명도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고 결국 소멸함
순하고 아름다운 방법임. 단점은 오래걸린다는 거..
블갤러7(118.221)2026-02-03 20:13:00
심기체 처녀론은 있는데 동정론은 없는 이유. 남자들은 여성의 처녀성에 가치를 부여하지만 반대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겠지
익명(211.36)2026-02-03 20:11:00
남자의 성적 경험은 능력으로,여성의 성적 경험은 정조나 순결이란 말로 가둬놨기 때문..
이런건 그냥 사람마다 다른거라 가치관이니 정답은 없다보는게 편함 이런 사상들은 이 사상을 갖고 있던 시대의 사람들이 모두 죽어야 사라지는거라 바꿀 방법은 시간말고 없음 뇌라는건 귀차니즘이 상상을 초월해서 이미 박힌 생각을 타인이 말한다고 바꾸진 않으니.. - dc App
남자한테도 씀
아는데 더 많다는 말이지
남자가 잘 쑤시고 다니면 능력이지 그게 왜 걸레노?
반대로 생각하면 똑같은거 아니야?
@ㅇㅇ(106.101) 한국뿐만 아니라 어느나라를 가도 인식이 똑같지가 않은데 똑같이 생각을 어떻게하니 너 지능에 문제있어?
으엥? 남자가 여러 여자 만나는 게 능력이라면 똑같이 여러 남자의 선택을 받는 여자도 능력 아니야? 왜 한쪽은 능력이고 한쪽은 걸레라고 불러?
@ㅇㅇ(106.101) 사회가 그렇게 정했음 여자는 태생부터 멸시받기로 니가 사회에서 살거면 그냥 따르셈
@ㅇㅇ(118.235) 논리 없고 무식한 걸 스스로 증명해주는구나 지능 문제가 아니라 그냥 생각하는 걸 포기한 건가?
남자는 창놈이라는 단어가 있기때문
맥락과 빈도가 다르잖아
그야 몸팔고다니는건 여자니깐
ㅋㅋ 논점 흐리지마 그리고 성매매 주 이용 고객은 남자잖아?
@ㅇㅇ(106.101) 뭘 논점을 흐려 자지 박으면 꼼짝도 못하는 보지년이
@ㅇㅇ(106.101) 아... 너는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를 못하고있구나 너하고 잘 어울리는 댓글 내용이야
남자는 걍 오 대단한데 하는느낌이지만 여자가 경험 많다하면 좀 싸보이거나 헤퍼보이긴 해
근데 난 남자라 남자관점에서 얘기할수밖에 없음 여자 시점에선 또 다를수도?
사회에서 그렇게 하기로 정했는데 뭐 불만이노
논리적인 근거 없이 원래그래 이러고 있네ㅋㅋㅋ 할 말 없으면 그냥 없다고 해...
댓글마다 죄다 반박할거면 왜 물어본거임? 한녀식 기싸움같은건가 ㅋㅋ
지금까지 달린 댓글들 좀 봐봐 납득할 만한 답변이 왔으면 당연히 수긍했겠지.....
근자가 존나쑤시고다니는거면 마스터키지 ㅋㅋ
쑤신다는게 그런 의미로 말 한게 아니라 이곳저곳 기웃거린다는 뜻으로 말 한거였어
그건걍여미새고
연애시장은 코자가 주도권이 있으니까 그렇지
조금 이상하지 않아? 연애 시장 주도권이 여자한테 있으면 더 존중받아야하는거 아니야?
@ㅇㅇ(106.101) 주도권 있어서 오는거만 받아도 골라먹을 수 있는데 여기저기 자진해서 비비러 다니면 비교적 더 싸보이는거지 근자가 그러면 에휴 병신새끼 좇이 뇌를 지배했노 하는거고
@ㅇㅇ(118.235) 주도권이 여자한테 있다면서 정작 여자가 능동적으로 행동하면 욕을 한다? 먼가 앞뒤가 안 맞는다는 생각 안 들어? 원하는 걸 얻으려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건 성별 불문 자신감이고 능력이지
@ㅇㅇ(106.101) 사장이 직원 뽑을때 이력서 받고 골라뽑지 이사람 저사람한테 여기서 일한번 해보실래요 하면서 돌아다니냐
@ㅇㅇ(106.101) 저런애도 연애가 가능하나 싶은 애도 코자면 비비는 근자가 있는 시점에서 코자가 오는사람 골라먹는거도 아니고 자기가 맘에 드는 특정인도 아니고 다수 사람한테 먼저 비비러 다니면 상대적으로 좀 더 가벼워보인다는 말이 이해가 어렵나 원하는걸 얻으려고 적극적으로 나서는건 자신감이 맞는데, 그 원하는게 불특정 다수의 이성적인 관심이면 그건 왜곡된 자존감 충족임
@ㅇㅇ(118.235) 좋아해서 만나보고 아니면 다른 사람 찾는게 왜 가벼운것이 돼?
@ㅇㅇ(118.235) 한명씩 진심으로 만났어도 연애 횟수가 많으면 여기선 걸레라고 말하잖아
@ㅇㅇ(106.101) 한명씩 진심으로 만났다는데 서로 수없이 싸우고 가치관을 이해하고 밑바닥까지도 보고 해야 진심으로 만났다 하는거지 그러는 과정에서 이별을 생각했다면 그게 남들이 볼때 가벼운 만남이 되는거임 보통은 이 부분이 안맞네? 맞춰보자 하면서 관계 유지를 위한 합의점을 찾고 그러다보니 오래 사귀는게 자연스러운거라 많은 연애 = 가벼운 연애가 맞게 되는거지.. 너가 몇번의 연애를 했는진 몰라도 누가 10번의 연애를 했지만 모두 진심이었어. 라고 한다면 진심인건 알겠는데 만남 자체는 가벼웠나보네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건 어쩔 수 없을듯. 8년동안 한사람이랑 연애한 사람 vs 8년동안 8번 연애한 사람 이 둘이 똑같은 무게의 만남을 했다고는 못하잖아 - dc App
@로갤러(222.236) 8년 동안 한 명만 만난 사람은 그 사람 세상밖에 모르겠지만 여러 명을 만나본 사람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더 잘 알게 될 것 같아 10번의 시행착오가 있었기에 11번째에 진짜 내 사람을 알아볼 눈이 생기는 건데 그걸 단순히 가볍다고 말한다면 세상에 모든 연습과 경험은 다 가벼운 거가 되는거야? 이건 아니잖아
@로갤러(222.236) 글구 무게에 대한 얘기도 그래 한 권의 책을 8번 읽은 무게랑 서로 다른 책 8권을 읽은 무게가 당연히 같을순 없지 근데 우리가 보통 8권의 책을 읽은 사람 보고 지식이 가볍다고 말하진 않잖아?
@ㅇㅇ(106.101) 11번째에 진짜 내 사람을 알아볼 눈이 생긴단건 지나간 10명의 사람들은 그저 단순한 과정이 되는거라고 선언하는거지 여러명을 만나본 너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게 된다는건 자기 성찰의 책임을 타인에게 돌리는거야 자기 성찰에 왜 연애를 해야해 그건 연애를 도구로 생각했다는거지 책 비유도 엄청 두꺼운 책 끝까지 여러번 읽은 사람 vs 8권을 끝까지 본게 아닌 앞부분만 보고 내 입맛이 아니네? 하고 닫은 사람인거지..거기에 책은 덮으면 끝이지만 인간관계는 인생을 가져온거니 그러면 안돼 보통 사람들은 '이 관계가 안 맞으니 다음으로 가자' 라는걸 반복하면 관계를 조율하고 견디는 능력보다 떠나는 선택에 익숙해져서 타인의 시점에서 보면 이별의 허들이 낮아진 사람인거고 너의 연애가 가볍진 않았겠지만 - dc App
@로갤러(222.236) 남들이 볼때는 "관계를 끝내길 여러번 해본 사람" vs "관계를 오래 붙들어본 사람"으로 본다면 당연히 후자가 낫지.. 한 회사에 오래 있는 사람이랑 여러 회사를 다닌 사람이라 생각해도 후자가 시야는 넓겠지만 깊이는 전자가 높고 데려오고 싶은건 오래 다닌 사람이겠지 그리고 위에는 못 썻지만 세상에 모든 연습과 경험이 가벼운게 아닌 연애에는 연습이 없다는게 중요한거야.. 실패에서 배우는 것도 그게 연애면 안되고 결국 너가 어떤 사람이든 너의 선택은 관계를 끊는걸 반복해왔고 이 가볍다는 마음이 얕다가 아니라 관계를 정리하는데 망설임이 덜하단 거야.. - dc App
@ㅇㅇ(106.101) 걍 닌 개걸레맞으니까 성병검사받거나 염산으로 소독해라
그런걸 앰생들밖에 없는 디씨에 물어보면 어떡하노
ㄹㅇ - dc App
페미잘하겠네
너도
이런걸 디씨 그리고 남녀불문 여자만 걸레 만들고 일부러 성추문 없는 이야기 지어내는 갤러리에서 해봤자 토론이 되겠냐 ㅋㅋㅋ
단어부터가 신체적으로 받는 포지션에서 유래한거라 남자한테쓰면 부자연스럽지
사과를 왜 사과라고 불러? 빨간색은 왜 빨간색이야?
비유하는 수준 보니까 너랑은 진짜 대화할 가치가 없네
모든 자물쇠를 다따는 열쇠vs아무 열쇠를 넣어도 열리는 자물쇠
너도
이게 좀 재밌는게 걸레 라는 단어가 비단 한국만 있는 것이 아님. 왜냐면 역사적으로 세계적으로 여성의 지위가 낮았기 때문임. 여성은 권력자들에게 잘 보이거나 살아남기 위해서는 몸을 팔 수밖에 없었음. 왜 몸을 파느냐? 태초부터 정해져온 성별, 거기서 오는 인간 본연의 욕구. 섹스(사랑)만이 내세울수있는 유일무이한 가치였기 때문임.
이후 사창가나 창녀같은 통념적 개념이 생김. 그 이후로 남성들은 절조와 지조를 지키는 순수한 여성들을 더 좋아하게 되고 반대로 몸을 파는 여성들을 멸시하게 됨. 거기서 생긴 단어가 걸레여
왜 여성한테 걸레라는 말을 쓰냐? 애초부터 여성을 지칭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단어기 때문. 양성평등한 현대사회에서 보자면 부조리한 느낌도 들겠지만 어쩔수없삼. 양성평등은 아직 100년도 안 됐기 때문임. 인류의 수천년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고작 100년만에 모든 게 변할수는 없잖어?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임. 우리의 자손의 자손의 자손으로 쭉 가다보면 언젠가는 평등해지는 시대가 오겠지. 근데 난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봄. 인간은 절대 평등해질수없는 생물임. 뭘 하든간에 차별하고 뺏고 싸우고 탐하기 때문임. 불변하는 계층구조도 그렇고. 인종차별도 그렇고. 암튼 그렇삼 ㅅㄱ바위
@블갤러7(118.221) 댓 잘 읽었어 근데 과거의 다른 악습들도 그냥 시간이 흘러서 저절로 사라진 게 아니라는걸 알고있었으면해
시간은 절대적임. 시간만한 게 없다 악습도 나라도 문화도 역사도 생명도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고 결국 소멸함 순하고 아름다운 방법임. 단점은 오래걸린다는 거..
심기체 처녀론은 있는데 동정론은 없는 이유. 남자들은 여성의 처녀성에 가치를 부여하지만 반대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겠지
남자의 성적 경험은 능력으로,여성의 성적 경험은 정조나 순결이란 말로 가둬놨기 때문.. 이런건 그냥 사람마다 다른거라 가치관이니 정답은 없다보는게 편함 이런 사상들은 이 사상을 갖고 있던 시대의 사람들이 모두 죽어야 사라지는거라 바꿀 방법은 시간말고 없음 뇌라는건 귀차니즘이 상상을 초월해서 이미 박힌 생각을 타인이 말한다고 바꾸진 않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