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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느낀건데 사람이 좋아서 똑부러지지 못함

그냥 동네 가게 들어가서 사람없으면 술쳐마시다가 사장이랑 호형호제하고
술에 거나하게 취해서 제가 사실 조리기능장인데 안주하나 해볼게요 형님 하면서 레시피 알려주고
‘야 너가 알려준 레시피라 해도되냐?’ ‘아 형님 물론이죠~’
한다음에 몇년 까먹고있다가

몇년후에 디엠으로 여기 임짱가게인가요? 듣고 엥 아닌데 뭐지 하는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