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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 대충 


무 500g 기준

- 고춧가루 곱게 20g

- 다진마늘 10g

- 설탕 15g

- 소금 10g

- 미원 2g

- 새우젓 3g

- 매실액 3g

- 다진파 3큰술

- 식초 1큰술

- 7~8 cm 결대로


대충 이렇게 적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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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전에 비슷한 레시피 사용한걸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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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길이까지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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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따라 잘라라 하는 것 또한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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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실 사용을 킥으로 유독 강조하는 모습 볼 수 있음






“아니 무생채 원래 저 재료 쓰는 거 아님?? ”

“억빠하네 원래 무생체 저렇게 만드는데~ ”


생각할 수 있으니 다른 셰프들은 어떻게 만드는지도 알아봄





1. 정호영 셰프 무생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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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유사 but 매실 x





2. 사업가 백종원 무생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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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방법 다 매실 사용 x





귀찮아서 더이상 못 올렸지만, 매실 사용은 거의 드문 모습


근데 사용하는 사람이 있긴 하니 결정적인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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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와 서체 자체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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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뒷 부분 고기 레시피와 필체 동일]

고기를 나르기만 한 윤주모가

굳이 고기 레시피, 특히 숯을 어쩌고 저쩌고를 적을 필요가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