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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갈까봐 사람들이 너무 조심조심하는게 보인다

뿌가놈은 벼랑끝이라 당연히 얌전하고

안성재는 태생이 조용조용한 사람이고

백수저들은 어차피 아는 맛 셰프들에다

서로 리스팩+좃목하느라 바쁨

흑수저도 그냥 우와우와 할뿐... 그나마 삐딱한 천재가 예능감은 가지고 있더라

요괴도 캐릭터로 좀 치고 나가긴했는데 손종원 만나고 다시 얌전해짐

서바이벌 특유의 깝치기와 기싸움, 뒷담, 긴장감이 너무 없더라. 예능용 편집빼면 다큐로 봐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