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자꾸 손맛이 무슨 미세한 압력 차이니, 단면의 과학이니 개소리로 포장하는데 현실은
스님이나 주모가 요리할 때 자 대고 0.1mm 오차 없이 썰더냐?
걍 숭덩숭덩 대충 썰어서 넣는다
크기? 당연히 제각각임
계량? 임짱 무생채 말고 하는 거 봤냐?
걍 본인 삘 꽂히는 대로, 그날 컨디션 따라 이 정도면 되겠지 하고 팍팍 집어넣고 숟가락으로 떠먹어보고 아 이거지 ㅋㅋ 이게 끝임
반대로 파인 다이닝 셰프들 봐라
사이즈 통일하려고 자 대고 썰고 고기 익힘 정도 맞추려고 심부 온도계 꽂고 타이머 켜놓고 조리한다
철저하게 계산된 수치랑 데이터 기반으로 최상의 맛 뽑아내는 게 이쪽임
손맛 빠는 새끼들 논리대로 미세한 압력 조절, 완벽한 단면, 과학적 통제가 맛의 기준이면
파인 다이닝 셰프가 손맛이 더 쩔어야 되는 거 아님?
근데 우리가 파인 다이닝 셰프 보고 손맛 지리네 이러냐?
와 테크닉 쩐다, 기본기 탄탄하다라고 하지
애초에 손맛 이라는 건 레시피 없이 감각으로 때려 맞추는데 결과물이 좋은 경우에 쓰는 말이지
무슨 물리적 압력이 어쩌고 과학적 원리를 설명할 수 없을때 한다는 말이라니 저능아 같은 소리 작작하셈
ㄹㅇ 손맛 ㅇㅈㄹ 하는 거 미개함
손맛 그거 그냥 때국물 맛임
이게 맞지
과학적 사고를 안하고 싶은 사람들이 주로 과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하더라고
걍 손맛 대충 맛은 있는데 할말 없을때 하는 말 맞음
철저한 계량과 레시피를 이용하는 요리사가 한식은 손맛이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애초에 맛 자체도 한식 이 새끼 노근본 좆노맛임
개추
한식은 무근본이 맞음
안성재가 손맛거리던데
그거 심사하기 귀찮을때 대충 씨부리는 말임
칭찬할 게 없는 거임 그냥 대충 간맞고 맛있다는 뜻
손맛 = 레시피의 특수함, 테크닉 등 맛에 있어 어느 정도 측정 가능한 요소들을 전부 제거하고 남은 설명 불가능한 요소의 총칭 ㅇㅇ
바이오 솔트 ㅋㅋㅋㅋ
완벽이 아닌 투박함이 만들어내는 맛도 있단다
그런새끼들이 왜 그렇게 개처발림? 달인들 보면 대충 계량해도 저울 가져다 놓으면 거의 일정하던데 경력 그정도에 아직도 계량하고 있으면 그게 물경력 인거임
그렇게 과학적으로 했는데 왜 맛으로 졌노?
결국 식감과 재료의 질, 화력 등에 대한 완벽한 통제는 불가능하기 때문임
모르겠으면 미스터 초밥왕 10권까지는 보고 오도록.
손맛은 걍 맛이야
손맛은 전형적인 근시대적사고임 우연히 맞닿은 정량을 손맛으로 치부하는거지
니가 말하는건 자르는 간격의 차이고 압력의 차이, 채소류를 자를때의 미세한 뭉개짐. 쿠킹에서의 뒤집는 횟수 등등등에 대한 해설은 안됨. 그리고 고기류는 손맛이 엄청 나오는 느낌은 아니기도 함. 왜냐? 손맛이라는건 과학적으로 측정하기 힘들만큼 미세한 힘의 차이로도 조직에 분명한 데미지의 차이가 달라질 정도로 원물의 조직 자체가 약해야함. 근데 기본적으로 육류들은 그렇지가 않음.
너가 말하는 과학적 통제를 얘로 들면, 대부분의 셰프가 인정하는 손맛 좋은 셰프를 특정한 방법으로 그 사람의 쿠킹 과정의 압력을 전부 싹다 전부 기록해야됨. 근데 이게 가능하냐? 불가능함. 그리고 이게 가능하다고 해도 그 미세한 압력의 차이를 오차범위가 매우 적은채로 매 순간순간 셰프들이 의식적으로 조절 가능하냐? 불가능함. 그리고 손 맛 이라는 것 자체가 이것뿐만 아니라 좀 더 많은 개념을 포함하기 때문에 이것 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측정이후 적용해야 하는데 이럼 문제가 더 많아짐.
@짜증나는군 일단 너가 음식에 별 관심이 없으면 이해 못할 개념이긴 함. 다만 음식으로 경험 다 한 각국의 셰프들이 왜 표현이 다를뿐 이런 추상적이고 모호한 개념들을 언급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셈. 너가 그 사람들보다 경험이 훨 씬 적은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재능으로 세상의 진리를 꿰뚫어보기에 그럴까?
그리고 과학적 통제에 대해서도 하고싶은 말은, 파인다이닝 계에서도 스타일이 다 다르단 거임. 손종원이나 요괴 마냥 미국쪽에서 요리 배운 얘들은 계량이 특히 민감한 경향이 있음. 근데 강레오를 포함해서 유럽에서 요리한 쪽은 계량을 처음에는 하되 이후엔 그것을 감으로 채득 시키는걸 되게 중요하게 봄. 생각나는건 맛피자도 계량은 딱히 안하고 간 보면서 넣는다고 했지 아마. 물론 이건 이탈리아 요리기 특히나 다른거긴 한데 암튼 그럼 ㅇㅇ
ㅇㅇ 맛피자도 이탈리아에서 계량하면 혼났다고 함
솜씨를 수사적으로 표현하는 말이라고 이 병신 저지능자야 ㅋㅋ 개답답하네 ㅋㅋ
무슨 진짜 손에 나는 맛같은걸로 생각하는거냐?화...
ㄹㅇ 글쓴놈 국평오인듯
씨발 내 주먹맛 좀 봐라 하면 그게 요리대접한다는 소리냐?등신새끼
내 좋맛이나 볼텨?
ㄹㅇㅋㅋㅋㅋㅋ
손맛은 보통 오랜 짬에서 나오는 절묘한 간 실력을 손맛이라 하지 손에서 나오는 맛인줄 아는거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살면서 요리를 직접 한번도 안해봤거나 엄마 말고 다른 사람이 한 요리 먹어본 적 없는 사람이 쓴 글
근데 영어자막에서 손맛은 뭐라고 나옴??
30년이나 비슷한 요리 해본새끼가 아직도 온도니 계량이니 이지랄하고있으면 그새낀 병신인거임 안성재나 강레오도 계량안함
요리 존나 알못인데 어떻게 흑백은 재밌게 봤나보네
그냥 손맛은 정확히 암묵지, 노하우 뭐 이런것들을 말하는건데 진짜 손에서 나는 미감 이딴식으로 해석하는 저능아새끼들이 있나보네
알았으닌깐 닌 30,40쳐내고 파다 주 1회씩 꼭먹어라
에휴
정신병있니? 손맛 올려치기? 손맛(손계량) 잘하면 무조건 좋은거 아님?? 뭐 계량하면 되는데 뭔상관이냐고? 계량 할시간에 음식한개 더 만들면 두배로 맛있는데 시발아
손맛이라는 말의 어원 이거 아 님? 원래 옛날에는 각 집마다 김치를 담궈서 먹는게 당연했기 때문에 각 집마다 김치를 담궜는데 비슷한 레시피로 담궈도 각 집마다 김치 맛이 달랐고 알고보니 어머님들의 손에 사는 미생물의 차이 때문에 김치 맛이 달랐던 것. 그러므로 손 맛은 미생물에 의해 발효 환경이 달라지는 작은 차이로 만들어진 맛이 손맛이다.
손에 사는 미생물 차이 ㅇㅈㄹ 초딩이냐..
미생물은 모르지만 개인마다의 손 온도 때문에 맛이 다르고 좋음이 있다는것은 이미 밝혀짐.
@ㅇㅇ 진짜야 씨바련아 - dc App
혹시 경계선 지능장애임?
요리는ㄹㅇ세월이만듬
1g의 오차없이 싼 편의점김밥보다 집에서엄마가싼 김밥이훨맛잇슴ㅋ
또 이대남들 별것도 아닌 단어 쓰임새로 진지빠네 에휴
임짱은 그냥 모든 요리에 레시피 계량충인데
가서 유튜브 영상이나 몇개보고와라 차라리 계량을 너무 신봉한다고하면 맞는말인데 무슨 대충 때려넣는사람 만드노 조미료도 g 단위로 계량해서 넣는데
애초에 식자재라는게 매번 똑같은 상태일수가 없는거라 그거 실시간으로 맞춰서 간 ㅈㄴ 잘하는게 손맛임 거임
철저한 계량과 한치의 오차도 범하기 싫었던 최현석 제자 천생연분은 개같이 탈락함
감각없이 도구에 의존하니까 손맛이 없는거임 병신아 ㅋㅋ
그렇게 계량하고 졌으면 걍 아가리 싸물면 됨
요리한번 안해본 개병신새끼다운 글이노
같은품종 같은재료여도 지역별로 생산일자별로 맛다른것도 모르는 저능아다운 글 ㄹㅇㅋㅋ
글만 보면 파다는 요리 진짜 못하는 사람임
당장 무생채만 해도 무가 쓰면 설탕 더넣어야하고 물먹은 무면 양념 더 세게쳐야하는데 파인다이닝이야 재료수급 잘 어떻게 해서 계량대로 하겠지만 일반음식점은 계량대로만 하는게 qc하기 더 힘듬. 임성근 숭덩숭덩도 억까인게 레시피에선 무 6~7cm 명시되어있고
좆까고있네 공장에서 기계가 정량적 수치로 만든 완제품인 라면이나 평생끓여쳐먹으셈 그럼
라면마저도 해마다 배합바꿈 ㅋㅋ 고춧가루 표고 소고기 매번 같은맛이 아닌데 ㅋㅋㅋ 글쓴애가 저능아지 걍
그냥 니가 같은 재료로 엄마랑 똑같은 요리해봐라 맛이 같은지 ㅋㅋㅋ
오빠한테 장가올래?
내 좆맛도 좀 보지 그러노 ㅋㅋ
병신아 그려면서 대충 눈대중으로 계량 맞추는 임성근이 계량하는 하타치 셰프들보다 요리 못하는 거냐?
식재료 퀄이 항상 일정하지가 않은데 레시피 정량만 고집한다고 잘되는게 아님 거기서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게 중요한거지
그래서 top 7에 파다 1명 남음?
걍 파다한테는 기준이 더 엄격한건 맞는듯
손에서 소금나오는거 모름?
쉼대남 새끼.진짜.답답하네 - dc App
이거 글 쓴 애는 엄마랑 할머니가 요리 좆같이 못 하나 보다 한편으론 불쌍하노 그런 거 못 느껴보고 자라서
난 니새끼 지능이 불쌍하노 손맛이 좋다는건 딱히 정해진 레시피 없이 요리 감각으로 음식을 잘하는 말하는거다 손의 미세한 압력차, 칼로 썰때 생기는 미세한 단면 차이가 아니다 라는건데 이걸 이해를 못한노 애미가 음식에 납이랑 농약이라도 타서 키웠나
요리랑 조리가 다른 거라고 요리조리 띨빡새꺄
당장 안성재가 손맛 얘기하는데 뭔 ㅋㅋㅋ
국가 공인 명장이 씨발 그 파채 써는것도 제대로 못하겠노? 못했으면 기능장 입구컷인데
임성근 유튜브 보면 다 계량해서 하고 흑백에서 오징어 칼집내는것만봐도 파인다이닝 쉐프수준으로 잘하는데 뭔 영상하나도 안보고 잡소리를하네
손정원도 오늘 육수랑 소스 뽑아내는 거 보면 그냥 대충 때려 넣던데 언제 자 썼노
이새끼는 그냥 국어를 못함
아니다 그냥 지능이 낮음
손맛은 글대로 과거 한국에서 개량같은걸 잘 안하니까 생긴 말이 맞고 그걸 풀어말하면 같은 재료로 같은 요리를 해도 개량이 다르니 서로 맛이 다르다는걸 표현한 단어지 결국 손맛이 좋다는게 요리하는 사람의 실력이 좋다는 뜻임 - dc App
결국 파인다이닝도 쉐프의 그 계량이 곧 쉐프의 손맛인거지 - dc App
니가요리한번 안해보고 엄마가해주는 음식만먹고 배달만시켜먹으니 손맛이해를못하는거임 똑같은 레시피를써도 재료의맛이 항상 똑같은게아니고 계량을 한다해도 아예 동일하게 나올수가없음 계량기에만 똑같이 10G으로나오지 미세하게 다다름 음식할때마다 계량기에 올릴것도아니고
강레오 연어콩피 썰 들어보면 손 잡아서 기름에다 담가버리고 '이 온도'라고 한 게 낭만 치사량이라 손맛은 존재한다
니엄마 조진웅 손맛
저능아 개소리를 길게도 적어놨노
도끼로 치는게 손맛임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