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은근 따돌림당하고 지나고보니까 다들 자기로부터 서서히 멀어져있는 그 기분.... 


차라리 경멸이라도 당하면 관심이라도 받는건데 뭔 말만 하면 바로 조용해지고 곧이어 화제전환.....ㅠㅠ


대놓고 너 존나 나댄다 또는 존나 재미없다 말이라도 해주면 몰라 엮이기도 싫어서 아예 반응 안해주는 비참한 상황.....


영상에서 딱 임짱 모습인데 용돈많이주는 아부지 친구같던 분이 저런취급받으니 존나 마음아프면서도 ptsd 존나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