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은 절대 못 느끼는
그런 예술의 세계 혹은 고차원의 세계가 명확히 있으니

자신이 수준 낮고 못난 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그래서 그 세계를 부정하고
친근한 음식으로 꽤 높게 올라가는
중졸출신이지만 셰프들 패고다니는
임성근이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