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슐랭 식당 헤드셰프가 월 500받는다는데
안성재가 모수 오너셰프라 해도 뭐 얼마나 벌었겠냐
가뜩이나 스폰없으면 망하는 파다씬인데
많아야 연 1억 벌었을 거다
걍 임짱 홈쇼핑 두세달 수입임
근데 흑백 심사위원 하고 나서
광고찍고 PPL 존나게 하는 거 봐라
MZ애들만 겨우 알고 듣보이던 미노이가 6개월 2억이 적다고 찐빠낸게 요즘 광고시장이다
안성재 광고료가 얼마일지 상상도 안간다
돈맛 보면 사람이 달라지는 게 당연한 거야
미군생활, 무급으로 기면서 스타지 하고 나파밸리 원두막에서 노숙하던 시절 합쳐 25년동안 번 돈보다 지난 1년간 번 돈이 더 많은데 눈이 안 돌아가겠냐
이럴 때 슬슬 자기 합리화 들어가는 거지
내가 못이룬 꿈이 있나? 쓰리스타도 찍어봤어 월드베스트 랭킹 더 오르기는 솔직히 현실적으로 힘들어
나 일만 하다가 가족하고 시간 보내지 못했잖아
또 치열하고 전쟁같은 일상으로 돌아갈래?
어차피 이삼년 후엔 인기도 시들해질 텐데 지금 바짝 땡기고 인지도를 올려야 해외투자도 받고 자본도 모으고 그래야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요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이 머리를 채우기 시작하지
나라도 저럴 거야
치열하게 앞만 보고 달려온 사람일 수록 거대한 돈 앞에 초심을 잃기가 쉽거든
한번 꺾여버린 열정은 다시 타오르기 힘들 거다
그걸 뭐라 할 수는 없어 대부분의 사람들 또한 같을 거니까..
안성재 인생의 요리 평가 최고점은 cj시절 모수일 확률이 높을 거다
돌이켜 보니 월 1억 넘게 파는 이모카세 지리네 ㅋㅋㅋ
돈이 최고다 - dc App
3스타 달 정도면 자기 합리화가 아니라 업계 끝판 깬거라 그럴만한거지. 방구석에서 업계서 아무것도 못 이룬 니들이 뭘 평가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