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이 같이 존나 순수한 사람임.



관심욕이 은근 강한건 맞음. 자기가 중심이 안되면 기분나빠함.



그렇다고 그게 무슨 사회적으로 엄청난 관심을 끌어야겠다 이게 아니라 눈앞의 관심을 받고싶다 이거임 ㅇㅇ.



그게 뭐 대단한 악의가 있는건 아니고 또 내심의 날것은 착하고 순수함.



저런 류의 사람은 확실하게 이끌고 자제해 주는 포지션의 사람이 있어야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