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로 실력있고 존경스러운 우리 안성재 셰프가 먹고 살겠다고 위스키 두병 들고와서 저렇게 침 튀겨가면서 설명하는데
옆에 복어 새키랑 순둥이 새키는 몇 모금 홀짝거리고는 발베니에 눈길도 안주지
우리 안셰프 민망하지 않게 나라도 마셔야겠다 싶어서 반병이나 마신거임
참말로 실력있고 존경스러운 우리 안성재 셰프가 먹고 살겠다고 위스키 두병 들고와서 저렇게 침 튀겨가면서 설명하는데
옆에 복어 새키랑 순둥이 새키는 몇 모금 홀짝거리고는 발베니에 눈길도 안주지
우리 안셰프 민망하지 않게 나라도 마셔야겠다 싶어서 반병이나 마신거임
예 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