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블라인드 테스트로 딱 나뉘지 않는 것들이 있음
육절기 VS 도끼
해서 블라인드로 맛테스트 하면 물론 구별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없음
하지만 손님들이 그걸 구별하지는 못해도
그 미묘한 차이가 본인이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어딘가 자리잡아서
그 식당에의 재구매를 이끌 수는 있지
이름난 대단한 맛집과 평범한 집의 음식이 얼마나 차이난다고 생각하냐?
먹는 그 순간에도 '우와 ㅆㅂ 존나 다르네!!' 하는 맛집은 거의없음
대부분은 먹으면서 '뭐 ㅆㅂ 유명하다더니 똑같네' 하면서 먹음
그런데 몇일 지나고 나면 갑자기 그걸 한번 더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기시작함
임짱의 도끼론은 그런 본인의 장사 경험에서 나온거라고 보는게 맞지
본인이 이해하지 못했다고 무조건 쇼맨쉽 이라고 몰아붙이는건
그냥 머리가 나빠서라고 보면 됨
그니까 과학적으로 설명은 못하는데 아무튼 차이가 있다고 믿는거임?
혹시 문과임?
@짬뽕보다짜장 고졸이라 글 내용 이해못함?
@글쓴 흑갤러(180.70) 그니까 니 논리는 도끼랑 육절기랑 맛차이가 날 수 있다매 과학적으로 어떻게 맛차이가 날 수 있는지 설명좀 해달라고 니 주장에 대해 뒷받침할 근거를 달라는게 잘못임?
@짬뽕보다짜장 과학적 근거는 이미 임짱이 말한상태임. 머리나빠서 그건 모름? 너는 과학적으로 차이나는걸 인간의 혓바닥이 구별 가능하냐고 묻고있던중 아니었음? 병신이라 지가 뭔 소리 하고 있었는지 모르나보네 ㅋㅋㅋㅋ
@글쓴 흑갤러(180.70) 임짱이 말한거 링크좀 주셈
국요리에 탕육수 하나가지고 다 쓰라고 하기 vs 도끼가 육절기보다 풍미가 좋다 다 임짱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