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달려면 음식보다 중요한게 있다.
1. 영어응대 가능
2. 대중교통 편리
3. 예약제
그리고 미슐랭은 기본적으로 백인들이 토쏠리지 않으면서 그나라 여행왔다는 티내는건 가능한...
전통음식을 빙자한 양식을 사랑한다
의도적으로 미슐랭을 노리고 세팅하지 않는 한
정상적인 한국의 식당은 모조리 기본 조건도 갖추기 전에 끝남
즉, 미슐랭 식당은 모조리 미슐랭 타겟으로 준비해서 따는거고
미슐랭 입장에서도 어차피 그나물의 그밥에서 짬짜미 때리고 있는것임
그냥 한국 미슐랭 식당은 다 개좆밥으로 봐도무방
대중교통편리는 지랄 ㅋㅋㅋㅋ
이거 맞는것임. 한국맛집은 대부분 교외에 차타고 가야 하는데 미슐랭은 관광객용이라 대중교통 접근성 없으면 심사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