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근본 없는 집에서는 팬티, 나시, 후즐근한 티를 입고있음.

웃긴건 이런 애들이 밖에 나갈 때는 남 눈치를 존나 의식함.


허례허식.


자기 분수에 맞지도 않는 겉치레를 존나게 한다는 말임.


대표적인 예가 "대한민국 결혼식 문화"임.

뭐 이혼률은 전세계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새끼들이 

"결혼식은 일생의 한번 뿐이다" 씨부리면서 비싼 예식장 예약하는거부터가 그 반증임.


대도시 아파트 단지에 하나씩있는 "브런치"식당이 그 대표적인 예임.

여기 점심쯤 가봐라. ㅋㅋㅋ 가관이다.

온갖 아지매들 옆에 남편.자식 또는 아지매들끼리 와가지고

[우아하고] [고상하게] 커피와 계란물에 담근 빵을 먹고있음.


이런 애들이 이제 저녁쯤가서 무슨 오마카세, 프렌치레스토랑, 미슐랭 찾고있는거임 ㅋㅋㅋ


사람들이 괜히 욕하는게아님.

슬슬 남 눈치보고, 격식이 뭔지도 모르는새끼들이 우아한 "척" 하는게 그냥 좆같은거임.


정치도 봐.

박근혜 탄핵 당시에 태극기 할매.할배들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이해못할 이상한 패션이라고 막 조롱하고 손가락질하고

거기에 비해 문재인+지지하는사람들 세련되고 깔끔하게 뭐 좀 하는가 싶더만

알고봤더니 조국부터 시작을해서 걍 매너있는 "척" .똑똑한 "척" 이런거에 염증을 느끼기 시작하는거임.


그게 지금 안성재를 필두로 한 저 고상한 척 하는 파디 요리사들한테 향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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